남편 옥바라지 끝낸 성유리, 끝까지 간다!…이효리도 “유리 잘한다 화이팅” 응원

쓰니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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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성유리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성유리가 방송 복귀 소식을 알렸다.

성유리는 11월 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끝까지 간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성유리는 국민들의 건강을 위해 달리는 예능, tvN '끝까지 간다' 출연을 예고했다.

이에 이효리는 "유리 잘한다!! 화이팅!!"라고 응원했다. 장영란, 박하선 등의 축하도 이어져 눈길을 잡았다.

성유리는 지난 2023년 방송된 KBS 2TV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이후 약 2년만에 tvN 예능 ‘끝까지 간다’로 방송에 복귀한다. ‘끝까지 간다’는 전국 방방곡곡을 찾아가 건강 고민을 앓고 있는 이들을 찾아 솔루션을 주는 리얼 건강 로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11월 4일 오후 6시 30분 첫 방송된다.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 2022년 쌍둥이 딸을 출산했다. 남편 안성현은 가상화폐(코인)를 상장해주겠다며 수십억대 불법 상장 수수료를 챙긴 혐의로 구속됐으나, 올해 6월 구속 5개월여 만에 보석으로 풀려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