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울까 하다가 혹시나 저같은 분들 있을까봐 남겨둡니다! 그냥 안 늦었다는 말이 듣고싶었던 것 같아요 ㅎㅎ 그치만 제 인생이고 제가 개척해나가는 저의 길인데 남들이 뭐라하든 그게 뭐가 중요하겠습니까 직접 해보고 겪어보고 부딪힌 제가 그 시간들이 전혀 아깝지 않고 늦지 않았다고 생각하면 된 거죠 이세상 삶의 형태는 너무나도 다양한데 딱 이시기엔 이거를, 저시기엔 저거를 해야한다고 정해두는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내 인생이고 매순간 판단의 주체는 본인입니다 과거의 선택이 후회된다면 거기에 매몰되기보단 다음엔 그러지 않아야겠다는 깨달음만 빠르게 얻어가고, 미래는 어차피 알 수 없으니 불확실한 미래를 걱정하기보단 이순간. 현재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면 됩니다 죽지 않고 살아만 있으면 인생은 어떻게든 흘러가고 그러다보면 기회가 또 생길 수도 있죠! 스스로를, 인생을 놓지만 않으면 됩니다 이 글이 저같은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달아주신 분들 모두 감사해요!!
추가) 23살 아직 젊은 거 맞죠
+) 지울까 하다가 혹시나 저같은 분들 있을까봐 남겨둡니다! 그냥 안 늦었다는 말이 듣고싶었던 것 같아요 ㅎㅎ 그치만 제 인생이고 제가 개척해나가는 저의 길인데 남들이 뭐라하든 그게 뭐가 중요하겠습니까 직접 해보고 겪어보고 부딪힌 제가 그 시간들이 전혀 아깝지 않고 늦지 않았다고 생각하면 된 거죠 이세상 삶의 형태는 너무나도 다양한데 딱 이시기엔 이거를, 저시기엔 저거를 해야한다고 정해두는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내 인생이고 매순간 판단의 주체는 본인입니다 과거의 선택이 후회된다면 거기에 매몰되기보단 다음엔 그러지 않아야겠다는 깨달음만 빠르게 얻어가고, 미래는 어차피 알 수 없으니 불확실한 미래를 걱정하기보단 이순간. 현재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면 됩니다 죽지 않고 살아만 있으면 인생은 어떻게든 흘러가고 그러다보면 기회가 또 생길 수도 있죠! 스스로를, 인생을 놓지만 않으면 됩니다 이 글이 저같은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달아주신 분들 모두 감사해요!!
댓글 18
40대 초반입니다. 작년에 회사 이직하려고 면접을 봤는데 회사에 대해 궁금한거 편하게 물어보라고 해서 이 회사 평균 연령대가 어떻게 되는지 여쭤봤습니다. 저는 84년생인데 말씀하시기를 "84년생이면 여기서는 애기에요" ㅎㅎ 23살이면 뭘 다시 시작해도 전혀 아깝지 않은 나이에요.
어려요..
젊은게아니고 마냥 어려요.^^ 지금이야 주변이랑 비교되고 힘들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정말 어렸구나 느낄거에요.어른들 말 믿고 하고싶은거 다 해보세요. 23살이면 하고싶은거 다 할수있는 나이입니다. 진심으로 하고자하고 노력한다면, 대통령도 할수있다고 생각해요.
내가 공부하겠다는데 아무것도 아닌 남이 늦었다 빠르다 하는 훈수가 뭔상관이겠어요. 내나이 쉰다섯인데 여고동창들이랑 단풍놀이가서 사진 찍고 있는데 어디서 단체로 오셨는지 할머니들이 지나가시며 아이고 젊으니까 이쁘다 사진 많이 찍어둬라 하시더라구요. 나이는 상대적인겁니다.
저 20살에 30에 대학입학하고 취업잘한 선배도 있었어요 사수생도 많았구요 막상 그때는 엄청 늦은것같은데 나이먹고나면 30대에 새로운 시작을해도 늦지않은 나이인것같아요 20대에 하고싶은거 도전하고 후회없이 다해보시길 바랍니다
애기님.. 위로조차 안나와요 ㅋㅋㅋ너무 어려서 이런 글 쓰는게 핑계라고까지 생각될정도에요. 젊고 이제 시작되도 안 비웃을 나이임.. 이런건 보통 마흔쯔음 되야 고민하는 글이 써지죠 어디 23에 쓰세요! 화이팅!
힘내라 더 열심히 해라 죽을 각오로 그냥 열심히 해서는 안된다
우리 누님은 "사람 인생은 여러 형태가 있는 거 같다." 이런 얘기 하심... 대기만성 이런 말도 있고..........느리게 갈때도 있는 거 같고........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라 했어..
참 젊고 좋은 나이.. 젊어서 고생할수록 늙어서 편합니다 어려운 도전을 많이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