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군데 보시고 사주상 저와 궁합이 안좋다고 결혼을 반대하는데
결혼하면 성격 바뀔거다, 돈복없다, 과한 효자다 등등
절대 후회하니까 하지말라고 하십니다.
반대 무릎쓰고 결혼해서 잘 사시는분 계신가요?
안좋다는 말이 실제로 발현된 사례가 있으신가요?
Best안 좋다고 할 때는 안 하는 게........ 아는 동생이 결혼 할 때 어머니가 권사님이신데도 궁합을 보러 가셨다고 함. 남자가 평생 돈이라고는 없는 사주라고 여자가 먹여 살려야 된다고, 그 이후에도 몇 군데 더 가셨으나 같은 맥락의 이야기 였다고 함. 결혼 한 이후, 정말 남자가 평생 돈이라고는 없다는 게 뭔지 알게 되었음. 회사를 근속을 못 함, 1년도 못 채우고 짤림. 재 취업도 텀도 김. 결국 여자가 다시 재취업하고 본인 회사 지방 공장 생산라인에 남편 입사 시킴 ( 외적으로 비밀로 하고 ) 여자가 먹여 살리는 게 이런 의미 였구나 싶었음...
Best나도 결혼 전에 궁합봤는데 다 안 좋게 나옴 실제로도 안 좋아서 결국 이혼했고 사주를 맹신하진 않지만 지나고보니 사주대로 흘러간게 느껴져서 신기하긴함.. 근데 사주에서 안 좋게 나와도 그걸 참고하면서 살면 됨 나도 쓰니처럼 궁합 안 좋아서 엄마가 결혼 반대했는데 엄마 말대로 결혼 안했으면 사랑스러운 내 아이가 세상에 없었을거임 사주처럼 이혼은 했지만 내곁에 아이는 남았음 모든것엔 일장일단이 있다고 생각함 사주는 인생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참고 정도로만하고 과몰입은 안 좋음
Best사주는 점하고는 다릅니다. 어느정도 통계학이라고 보시면 되요... 통계에 예외도 분명 존재합니다.
Best저 사주에서 애기 생기기 힘들다고 여러군데에서 그랬는데 100일 아기 키우고있어요.
결혼하면 성격 바뀔거다, 과한 효자다 이거는 자세히 보면 결혼 전에도 보여요. 관찰을 좀 해보세요. 제발...본인 인생 걸린건데 흐린눈좀 하지말고요.... 냉정하게 판단 하라고요....
사주만 믿으면 안됨. 해석이 천차만별이여서 사주에서 얘기한 점과 실제 이사람의 성격이 불안한점이 있는지 봐야함. 사주는 진짜 귀에 걸면 귀걸이고 코에 걸면 코걸이임. 어디가서 돈부족 한줄 모르고 사는 없다는 사주라는데 돈이 많아서 그런게 아니고 걍 없어도 없는줄 모르고 사는거였음. 궁합은 어디서 봐도 잘나오기가 힘든게 맞고 궁합보단 그사람의 성격의 단점을 감당할수 있는지만 보면됨.
사주로 인생을 바꾼다 그보다 미련하고 멍청한 짓이 어디 있을까 배댓에도 지가 결혼 생활 못한걸 가지고 그걸 사주에 끼워 맞추네 ㅡㅡ 그럼 사주에서 잘 산다고 해서 결혼 했는데 이혼하면 그건 누구한테 따질려고
꼭 그 얘기가 모두에게 맞는 건 아니긴한데, 통계학적으로 나오는 답변이라 믿을만한 부분도 있음 나도 예전에 어딜가나 별로 안좋다고 말렸었는데 결국 이혼하긴 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상대에게 확신이 있거나 하면 하세요! 내가 그 사주궁합 결과와 다르게 살 수도 있으니까! 그리고 모든 건 내 선택, 대신 추후에 어머니를 원망하진 마셈. 이 내용을 다 알고서도 결혼을 선택했으니 어머니 원망 절대 ㄴㄴ 모든건 내 선택임.
만약에 엄마가 봐도 정말 너무 괜찮은 남자야. 그럼 사주 5군데를 갔는데 모두 안좋게 나왔어도 사주는 그냥 사주야 참고용이지 그걸 맹신하진마 라고 했을걸 뭔가 마음에 안드는 구석이 아주 많으니까 사주가지고 저러는거지. 집 잘살아 시부모 터치없어 강남에 대출없는 자가있어 사위 직업이 성형외과 의사야 얼굴도 잘생겼어 키도 커 성격도 좋아 털털해 싹싹해 이래봐 절대 반대하지 않겠지
구지 않좋다는데 우겨서 결혼할 필욘 없다고봐.... 궁합이나 사주가 좋은건 모르겠는데 나쁜건 잘맞추더라고...
결혼하면 성격 바뀔거다, 돈복없다, 과한 효자다 등등 절대 후회하니까 하지말라고 하십니다. 이 중에서는 돈복없다 , 효자다 이거는 지금도 알아 볼 수 있으니 한번 잘 봐요. 남자한테는 아무말말고 이런거 한번 잘 살펴봐요 그리고 느낌이 쎄하다? 그럼 엎는게 맞음. 성격이 바뀌는건 대다수가 그렇고 과한 효자랑 돈복 없는거는 지금도 알아볼 수 있으니 나는 데이트하면서 잘 보겠음 은연중 떠보는 것도 좋고 아님 친구들 이야기 인듯 내친구가 결혼했는데 남편이 한달에 몇번씩 자기네집 가자고 한대 제사도 꼭참석해야하고 안부전화도 꼭 하라고 해서 그걸로 엄청 싸웠대 '라고 해보던지 은연 중에 떠볼만한 건 많다 그리고 돈 씀씀이 보면 알지 않나? 내 남편 결혼전에 씀씀이 보고 모은 돈 보니까 얘는 돈 모으긴 글렀다 생각했는데 진짜 돈 잘 쓰고 다님
나 남편하고 궁합 좋은데 진짜 결혼하고 잘 삼. 근데 아이가 생기긴 해도 어렵게 가지게 될거라고 그랬는데 진짜 두 번 유산하고 아직 아이 없음.
우리 사촌언니... 결혼하기전에 천주교 신자인 이모가 사주 용하다는데 항 3군데 갔는데, 그 3곳 모두 둘이 결혼하면 자꾸 떨어져있는?헤어져서 살 궁합이라고했음...근데 둘이 뭐 이혼안하고 잘 살긴하는데, 언니가 코로나 터지기 전 외국 정교수로 발령났는데 거기서 4년인가를 못나옴.. 거기 나라 특성상 다시 나가면 못돌아오는 그런 거라했음.. 무튼 애기랑 시엄마랑 셋이 그렇게 살았음.. 거기서 남편도 갈상황 못되고.. 그러고 지금은 한국오가면서 롱디부부로 사는데 , 이모왈, 그 술사들이 떨어져 사는 궁합이라고 햇던게 이혼은 아니지만 정말 떨어져서 사는것보고, 어느정도 맞구나.. 라고 느꼈다고함
맹신하진 않지만 무시할 수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