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안해도 미친듯이 끌리는 이성

ㅇㅇ2025.11.05
조회81,287
차분하고 청순한 존예

+ 신비로움 또는 차가운 분위기


계속 생각나고 심하게 끌림.

댓글 43

ㅇㅇ오래 전

Best집순이라 보기 힘듦.

ㅇㅇ오래 전

Best청순 존예 ╋ 신비로움 ╋ 차가움 = 현실은 멍뭉미 넘치고 털털한 성격.

ㅇㅇ오래 전

Best진심 보기 드문데. 그런 여자랑 눈 마주치면 얼음됨. 거기다 운좋게 한번 웃는 모습을 봤다? 웃는거마저 더 예쁘다? 하면 심장 어택.. 평생 못 잊음

ㅇㅇ오래 전

Best남자들 뒤에서만 잔뜩 맴돌고 애가 탄다.. 정작 그녀는 수면 위의 오리처럼 고요한데.

ㅇㅇ오래 전

Best마음이 맑고 깨끗한 유리알같더라.

ㅇㅇ오래 전

이성경?

ㅇㅇ오래 전

오 그래?

쓰니오래 전

끌리는 여자가 니 짝임.

ㅇㅇ오래 전

ㅠㅋㅋ

ㅇㅇ오래 전

오래 전

신비로움 차가움 이런거 다 필요 없고 걍 귀엽고 청순한 느낌에 눈웃음 예쁘면 남자들은 다 강하게 끌림

ㅇㅇ오래 전

전생에 너 죽인 원수다 그러면 한눈에 꽂힌대 받아먹을거 받아먹고 청산해야하니까

ㅇㅇ오래 전

약먹을 시간이다 ㅋㅋ

쓰니오래 전

상대방이 싫다는데 이러는 건 스토킹임 징그러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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