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라고

쫄보겁쟁이2025.11.05
조회158
나는 원래 철벽 잘쳐
왜냐구???배신만 당했는데 당연히 인간을 못믿지
믿었던 18년지기 친구년들 다 나쁜년들이였고
항상 배신당하고 인간에 대해 회의감 환멸감 느낀지가 벌써 30년도 넘었어ㅋㅋㅋ
잘해주고 싶지 않아 내가 왜 사람을 믿어야됨???
내가 순진해보이냐 순진이랑 순수는 다른 개념이야
완전 반대되는 개념 순진한 애들은 사기를 잘당해
왜냐구???순진하니까 사회적으로 뭐가 잘못된건지
잘된건지 구분을 못하니까 범죄에 이용당하고
물드는거지ㅡㅡ그런 애들이 제일 바보같은 애들이지
순수한 애들은 세상물정을 잘알아 그래서 사기를 안당해
세상물정을 누구보다 잘알지만 바르게 자랄려고 노력한 사람들이지 그리고 나쁜 사람과 어울리지 않아
윤리의식이 있고 죄책감도 잘느끼니까 뭐가 옳고 그른지를
아는거지ㅡㅡ니들은 왜ㅜ순진과ㅜ순수를 같은걸로 보는거야??완전 반대되는 개념인데ㅋㅋㅋㅋㅋㅋ
순수한 사람은 자기만의 신념이 있고 바르게 자랄려고 하고
물들지ㅜ않아 아무리 물들이려고 해도 하얀도화지야
근데 순진한 사람은 세상 물정을 몰라서 사기도ㅠ잘당하고
물들여진 사람이지 검은 도화지야
순진한 척 하는 애들은 많아 여우짓하고 남미새년들
남자애들은 그런걸 구별을 못하더라
순진한척 하는 애들한테 당하는 남자애들이 얼마나 많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