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끼 물려받은 넷째 아들, 8세 아이가 아빠 콘서트서 피아노 연주[SCin스타]

쓰니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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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임창정의 넷째 아들이 남다른 끼를 발산했다.


임창정의 아내인 서하얀은 최근 자신의 계정에 "기차에서 사진 고르다가 졸았어요. 하루가 더 지나기전에 영상 모아모아 남겨두기. 11월 첫 날 대전콘 기록"이라며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넷째 준재 군과 함께 리허설을 진행하고 있는 임창정의 모습이 담겼다. 준재 군은 아빠의 콘서트에서 피아노 연주를 하며 의젓한 면모를 보였다.

임창정 끼 물려받은 넷째 아들, 8세 아이가 아빠 콘서트서 피아노 연주[SCin스타]준재 군은 이미 각종 피아노 대회에서 대상을 휩쓸며 2월 첫 피아노 연주회까지 개최한 '피아노 영재'다. 아빠의 음악적 재능을 고스란히 물려받은데다 아이돌로 데뷔해도 손색없을 만큼 꽃미남 비주얼까지 뽐내며 랜선 이모팬들을 대거 양성하고 있다.

임창정과 서하얀은 2017년 18세 나이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