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임 극복 초아, 아름다운 D라인 드디어 공개 “이제 임부복 산다”

쓰니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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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아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이슬기 기자]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초아는 11월 4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배가 쑥쑥 나오는 중. 이제 임부복을 사야겠어요"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D라인을 자랑하는 초아의 모습이 담겼다. 난임 극복을 알린 만큼, 초아의 행복한 근황이 훈훈함을 더한다.

한편 초아는 2021년 6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다. 초아는 지난해 10월 산전 검사를 위해 병원을 찾았다가 자궁경부암 진단을 받고 수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2023년 암 절제 및 가임력 보존 수술을 받고 3개월마다 추적검사를 진행 중이다.

이후 초아는 난임 끝 임신 소식을 알려 팬들의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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