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척하고

ㅇㅇ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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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황하던지 말던지 내 마음속 얘기하고 싶었다

말로 표현 하는 대신 꽉 안고 싶었다

얼굴 한번 만져보고 가까이서

시간이 멈춘듯 아무말없이 그냥 바라보고만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