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척하고

ㅇㅇ2025.11.05
조회17,295
당황하던지 말던지 내 마음속 얘기하고 싶었다

말로 표현 하는 대신 꽉 안고 싶었다

얼굴 한번 만져보고 가까이서

시간이 멈춘듯 아무말없이 그냥 바라보고만 싶었다

댓글 23

ㅇㅇ오래 전

Bestㅗㅜㅑ.. 가서 해라 청춘이여

ㅇㅇ오래 전

Best사랑하고싶다 부럽다..

ㅇㅇ오래 전

성범죄가 한남들한테는 로맨스지.

ㅇㅇ오래 전

든지

ㅇㅇ오래 전

찐따 특이네 배려심은 하나도 안느껴지고 지 이기적인 마음만 ㅈㄴ 앞서있네 ㅋㅋ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미친갈배 회사 어린애한테 이딴 머저리같은 음심품고 글을 몇개를 쓰냐...

ㅇㅇ오래 전

쉰내나는 한남 성추행을 응원하는 더 쉰내나는 댓글들이 한남 평균을 증명한다.

oo오래 전

까여도 고백하고 까이면 그냥 접어! 찌질이 같애. 어떤 남자가 나를 저렇게 쳐다보고, 훔쳐보고 , 상상하고, 생각한다면 난 너무 무서울것 같다.

ㅇㅇ오래 전

그거 성추행이고 범죄다.

뗚뾲뀌오래 전

철컹철컹

ㅇㅇ오래 전

아저씨 못생겼으면 가서 발닦고 잠이나 처자세요 징그럽게 굴지말고요

ㅇㅇ오래 전

으 너무 싫어; 멋대로 스킨쉽하지마 신고할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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