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박나래 “아이 안 낳을거면 결혼 NO, 돈 한푼 없어도 잘생긴 남자 원해”(나래식)
쓰니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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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사진=뉴스엔DB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박나래가 자신의 결혼관을 공개했다.
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11월 5일 ‘나래식’ 채널에는 ‘김희선X한혜진X진서연. 유부 토크, 결혼 조언, 중앙대 박병은, 즉석 소개팅’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박나래는 김희선, 한혜진, 진서연에게 “제 이상형이 남자 배우다. 잘생긴 사람이 좋다. 돈은 한 푼도 없어도 되는데 겉껍데기가 중요하다”라고 털어놨다. 한혜진은 “자기 일만 있으면 모아놓은 재산 없어도 되지”라고 대변했고, 진서연은 “근데 중요한 건 돈이 없어도 되는데, 돈 벌 생각을 안 하는 건 안 된다”라고 강조했다.
세 사람에게 결혼에 대한 조언을 구한 박나래는 “저는 아이 안 낳을 거면 저는 결혼 생각이 아예 없다. 아이가 있는 것과 없는 것의 삶이 얼마나 다른가”라고 물었다. 진서연은 “천지 차이지”라고 답했고, 한혜진은 “겸손해진다. 아이를 키우는 건 내 뜻대로 안 되는구나를 느끼고, 아이를 통해서 나의 바닥도 보게 되고 이러니까 나라는 인간 자체에 대해서 되게 겸손해지는 것도 있고, 아이를 통해 진짜 사랑을 배운다. 내 목숨보다 소중한 존재를 만나게 되는 거니까”라고 말했다.
40세 박나래 “아이 안 낳을거면 결혼 NO, 돈 한푼 없어도 잘생긴 남자 원해”(나래식)
박나래 /사진=뉴스엔DB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박나래가 자신의 결혼관을 공개했다.
11월 5일 ‘나래식’ 채널에는 ‘김희선X한혜진X진서연. 유부 토크, 결혼 조언, 중앙대 박병은, 즉석 소개팅’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박나래는 김희선, 한혜진, 진서연에게 “제 이상형이 남자 배우다. 잘생긴 사람이 좋다. 돈은 한 푼도 없어도 되는데 겉껍데기가 중요하다”라고 털어놨다. 한혜진은 “자기 일만 있으면 모아놓은 재산 없어도 되지”라고 대변했고, 진서연은 “근데 중요한 건 돈이 없어도 되는데, 돈 벌 생각을 안 하는 건 안 된다”라고 강조했다.
세 사람에게 결혼에 대한 조언을 구한 박나래는 “저는 아이 안 낳을 거면 저는 결혼 생각이 아예 없다. 아이가 있는 것과 없는 것의 삶이 얼마나 다른가”라고 물었다. 진서연은 “천지 차이지”라고 답했고, 한혜진은 “겸손해진다. 아이를 키우는 건 내 뜻대로 안 되는구나를 느끼고, 아이를 통해서 나의 바닥도 보게 되고 이러니까 나라는 인간 자체에 대해서 되게 겸손해지는 것도 있고, 아이를 통해 진짜 사랑을 배운다. 내 목숨보다 소중한 존재를 만나게 되는 거니까”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