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차를 탄 여자', 역주행 불 붙었다... GV 게스트 김연경-정려원 관계는?

쓰니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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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강동인 인턴기자) 배우 정려원 주연의 '하얀차를 탄 여자'가 개봉 7일 만 박스오피스 역주행 중인 가운데 GV 게스트로 참여한 김연경과의 관계에 이목이 쏠린다. 

5일 배급사 ㈜바이포엠스튜디오는 영화 '햐얀 차를 탄 여자'의 스페셜 GV 개최 소식을 전했다. '하얀 차를 탄 여자'는 피투성이 언니를 싣고 병원에 온 도경(정려원)이 경찰 현주(이정은)에게 혼란스러운 진술을 하면서 모두가 다르게 기억하는 범인과 그날의 진실에 다가가는 서스펜스 스릴러.

'하얀 차를 탄 여자', 역주행 불 붙었다... GV 게스트 김연경-정려원 관계는?

영화는 지난 10월 29일 '퍼스트라이드', '블랙폰2', '베이비걸' 등과 함께 개봉하며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 박스오피스 13위로 출발을 알렸다. 이후 개봉 7일차인 지난 4일 박스오피스 9위를 차지하며 쟁쟁한 경쟁작 속 의미있는 역주행 기록을 남기는 중이다.

'하얀 차를 탄 여자', 역주행 불 붙었다... GV 게스트 김연경-정려원 관계는?

이러한 성과 속 '하얀 차를 탄 여자'는 개봉 3주차인 오는 11일 스페셜 GV를 확정했다. 이번 GV에는 배우 정려원, 김정민, 고혜진 감독과 더불어 모더레이터를 맡은 배우 윤경호 그리고 정려원과 연예계에서 막역한 사이로 알려진 김연경이 참석한다.

'하얀 차를 탄 여자', 역주행 불 붙었다... GV 게스트 김연경-정려원 관계는?

MBC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에서 감독으로서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하고 있는 김연경은 지난 27일 '하얀 차를 탄 여자'의 시사회에 참석하며 정려원과의 끈끈한 우정을 자랑한 바 있다.

또한 정려원은 '신인감독 김연경'을 시청하면서 '눈물을 쏟았다'라 전하고 김연경의 은퇴경기에 참석하는 등 서로의 진한 애정을 보여준다. 김연경은 이번 GV에서 영화 속 진실을 둘러싼 해석, 촬영 비하인드, 배우들이 직접 전하는 캐릭터 감정선 등을 듣고 다양한 이야기를 함께 나눌 예정이다. 

'하얀 차를 탄 여자', 역주행 불 붙었다... GV 게스트 김연경-정려원 관계는?

한편 정려원, 이정은 주연의 '하얀 차를 탄 여자'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중이다.

사진= ㈜바이포엠스튜디오, MBC '신인감독 김연경', 블리츠웨이스튜디오, MH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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