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매달 월급으로 과일 선물도 보내드리고
명절 땐 음식도 다 해서 올라가곤 하는데아무리 노력해도 제가 맘에 안드시나봐요 ㅋㅋ
기억조차 안하고 싶으신 건지 모르겠는데잘해드린 건 싹 빼고 저만 계속 미워하시네요??
도대체 왜 저만 눈칫밥 먹어야 하는지 모르겠고
남편은 왜 아무런 스탠스도 안 취하는지... 하.
잠들기 전에 갑자기 넘 서러워져서 올려봅니다.차라리 기억력 테스트 같은 거나 시켜버린 다음
ㅊ매 나오게 체크해서 어디 보내버리고 싶네요;
마음 같아서는 며느리 역할 그만두고싶어요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