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가 아니라 말투에서 묻어난다 말투상스러우면 못배웟구나 싶다 나는 항상 내가 속한 단체와 나의 사람들에게 친절하고 상냥하게 말하려 노력해왓다 호감있는 말투로 기분좋게 서로 일조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해왓다 울다가도 웃으며 진실성잇는 마음을 전하려 노력해왔고 머리뒤에서 바퀴벌레 50마리가 1분에 한개씩 떨어질때도 두려움에 떨면서도 뒤를 가끔 돌아봐도 나는 앞을 보며 그자리를 지켰다 그런데 그들은 어떻게 했는가 벽돌로 머리를 내리치는 통증을 타이레놀을 5분에 하나씩 먹어가며 어떻게든 사람답게 살아가려 노력하는나를 비아냥대며 나중엔 거짓말까지 자기들끼리 하며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나랑은 친분이 없단이유로 외면하며 수백가지 거짓말을 지어내고 내가 글을 썼다며 쓰지도 않은걸 주작해놓고 밑에 주작한지스스로 비꼬는 댓글을 달아놓고 여론조작시작하며 그애의 살을 파먹었다
세련되고 지적인 이미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