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곽범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은데 잔나비가 '특별 초대석' 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잔나비는 지난 8월 데뷔 이래 처음으로 올림픽체조경기장(KSPO DOME)에 입성했다. 15000석 규모인데 무려 2회 매진을 기록했다는 말에 김태균은 "그럼 3만 명 아니냐"면서 "다음은 올림픽 주경기장이다"라고 응원했다.
최정훈은 "열심히 하겠다. 너무 재밌었고 체조경기장이라고 불리는 곳이다. 정말 전설적 공연장이잖나. 저희한테 하이파이브 한 번 치고 넘어가는 순간이라서 너무 행복했고 영광스러웠다. 앞에 계신 팬분들이 함께해주셔서 가능했던 일"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3만석 다 찰까 걱정 안 했냐"는 물음엔 김도형은 "아무래도 걱정 많이 했다"고 답했다. 최정훈은 "처음 길거리에서 (버스킹으로) 시작했다. 클럽 공연하며 소규모로 하다가 점점 커져서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셔서 (체조경기장까지) 왔는데 믿기지 않더라. 지금 사진을 봐도 전혀 믿기지 않고 그 순간에 제가 있었다는 게 황홀하고 사진만 봐도 꿈같다"고 덧붙였다.
거리 버스킹 하던 잔나비, 체조경기장 입성 소감 “아직도 믿기지 않고 황홀”(컬투쇼)
잔나비 김도형, 최정훈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그룹 잔나비가 체조경기장 입성 소감을 전했다.
11월 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곽범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은데 잔나비가 '특별 초대석' 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잔나비는 지난 8월 데뷔 이래 처음으로 올림픽체조경기장(KSPO DOME)에 입성했다. 15000석 규모인데 무려 2회 매진을 기록했다는 말에 김태균은 "그럼 3만 명 아니냐"면서 "다음은 올림픽 주경기장이다"라고 응원했다.
최정훈은 "열심히 하겠다. 너무 재밌었고 체조경기장이라고 불리는 곳이다. 정말 전설적 공연장이잖나. 저희한테 하이파이브 한 번 치고 넘어가는 순간이라서 너무 행복했고 영광스러웠다. 앞에 계신 팬분들이 함께해주셔서 가능했던 일"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3만석 다 찰까 걱정 안 했냐"는 물음엔 김도형은 "아무래도 걱정 많이 했다"고 답했다. 최정훈은 "처음 길거리에서 (버스킹으로) 시작했다. 클럽 공연하며 소규모로 하다가 점점 커져서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셔서 (체조경기장까지) 왔는데 믿기지 않더라. 지금 사진을 봐도 전혀 믿기지 않고 그 순간에 제가 있었다는 게 황홀하고 사진만 봐도 꿈같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