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나비 김도형, 최정훈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뉴스엔 서유나 기자] 잔나비 최정훈이 팬들의 걱정을 불식시켰다.11월 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곽범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은데 잔나비가 '특별 초대석' 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6개월 만에 '컬투쇼'에 온 잔나비는 6개월간 어떻게 지냈냐는 질문에 "최근 앨범을 냈다. 콘서트도 하고 앨범 준비하고 알차게 거의 매일 매일 음악을 위해 살았다"고 답했다.했던 규모 중 가장 큰 규모의 콘서트도 하고, 총 23곡을 발매하느라 바빴다고. 곽범은 "거의 한 달에 두 곡씩 나온 격"이라며 놀랐고 김태균은 "내년에 안 낼 생각이냐"고 물었다.최정훈은 "그런 걱정을 많이 하시더라. '내년에 안 할 거야?'라고 하시는데 내년에도 재밌게 할 것 같다. 힘을 받았다"고 밝혔다.한편 잔나비는 지난 10월 21일 앨범 '사운드 오브 뮤직 pt.2 : LIFE'를 발매하며 컴백했다. 타이틀곡 '첫사랑은 안녕히-'를 포함해 총 12곡이 수록됐다. 1
잔나비 최정훈 “올해 23곡 발매, 팬들 내년에 앨범 안 내냐고 걱정하더라”(컬투쇼)
잔나비 김도형, 최정훈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잔나비 최정훈이 팬들의 걱정을 불식시켰다.
11월 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곽범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은데 잔나비가 '특별 초대석' 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6개월 만에 '컬투쇼'에 온 잔나비는 6개월간 어떻게 지냈냐는 질문에 "최근 앨범을 냈다. 콘서트도 하고 앨범 준비하고 알차게 거의 매일 매일 음악을 위해 살았다"고 답했다.
했던 규모 중 가장 큰 규모의 콘서트도 하고, 총 23곡을 발매하느라 바빴다고. 곽범은 "거의 한 달에 두 곡씩 나온 격"이라며 놀랐고 김태균은 "내년에 안 낼 생각이냐"고 물었다.
최정훈은 "그런 걱정을 많이 하시더라. '내년에 안 할 거야?'라고 하시는데 내년에도 재밌게 할 것 같다. 힘을 받았다"고 밝혔다.
한편 잔나비는 지난 10월 21일 앨범 '사운드 오브 뮤직 pt.2 : LIFE'를 발매하며 컴백했다. 타이틀곡 '첫사랑은 안녕히-'를 포함해 총 12곡이 수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