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고정이아니고 수입이 많을 시기가 있어요.
아이 하나 있습니다.유치원생이구요
배우자는 개인사업자로 얼마를 벌고있는지 오픈을 하지않습니다. 매일 힘들다 돈없다고 하죠
제가 생활비로 월 200씩줍니다.
집 60~70
유치원 40
그외 식비
이렇게 쓰이는것 같습니다.
차량할부 본인보험이나 통신료 가계대출
따로 제가 부담합니다
배우자는 본인 통신비 보험료 부담하고요
배우자의 수입은 전혀 오픈이 되지않습니다.
배우자 가게는 제 투자로 오픈했습니다.
저는 취미생활이나 술자리 하지않습니다
육아 같이하고
가사는 30%비중으로 하는것 같습니다.
배우자 사업장 예약이 많을시 (한달에 3~4회꼴)
육아가사 전담합니다.
저는 야근같은거없는 업종이라 보통4~5시면 끝나서
육아 가사 분담하는 패턴입니다.
이 이유로 많이다퉜는데 끝끝내 본인의 사업수입은 오픈하지않고 본인도 많이 부담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쓸곳이 없죠...집 과 차 유치원
크게들어가는 금액과 식비는 제가부담하니깐요
크다고생각은 안하지만 생활비 줄때마다 현타가 옵니다.
언제까지 버틸수있을지 모르겠네요
아이 하나보고 버티고 있는데 선배님들은 맞벌이 어떻게 잘 꾸려가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