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은 장난으로 써내려가는게 아님을 알려드림... 본론으로... 4년사귀 여친은 나버리고 스팩좋고 집안좋은 사람과 선봐서 2~3개월 만난 남자랑 결혼하고 나만날때 모르는 남자 스킨쉽 싫다고 날리더니 잘 알지도 못하는 남자와 신혼여행가네... 결혼식 사진보며 억장 무너지고... 싸이 메인글에 행복하다 글씨보며 잠못이룬다... 너 행복하다 할때 내 가슴 찢어지고 내 전화번호 스팸 저장할때 울고싶네... 잠자고 있을때 별짓다해 날 깨워주던 넌데... 이제 그남자한테 그러겠지 생각하니 니행복 부셔서리고 싶네...
배신당한사람보다 배신한사람이 더행복하다.
이글은 장난으로 써내려가는게 아님을 알려드림...
본론으로...
4년사귀 여친은 나버리고
스팩좋고 집안좋은 사람과 선봐서 2~3개월 만난 남자랑 결혼하고
나만날때 모르는 남자 스킨쉽 싫다고 날리더니
잘 알지도 못하는 남자와 신혼여행가네...
결혼식 사진보며 억장 무너지고...
싸이 메인글에 행복하다 글씨보며 잠못이룬다...
너 행복하다 할때 내 가슴 찢어지고
내 전화번호 스팸 저장할때 울고싶네...
잠자고 있을때 별짓다해 날 깨워주던 넌데...
이제 그남자한테 그러겠지 생각하니 니행복
부셔서리고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