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 사위 사랑은 장모… "배 서방 무게감이 확실하네" [RE:스타]

쓰니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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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성재, 사위 사랑은 장모… "배 서방 무게감이 확실하네" [RE:스타]


전 SBS 아나운서 김다영이 남편인 아나운서 배성재가 장모에게 받는 사랑을 공개했다.
21일 김다영은 자신의 계정에 "사랑받는 사위"라는 짧은 글과 함께 가족 단톡방 내용을 캡해 업로드했다. 단톡방 속 김다영의 동생은 "봉준호, 손흥민, 배성재 레츠고"라며 배성재의 행사 진행 상황을 모니터 한 사진을 올렸다. 이어 김다영의 어머니는 "배 서방이 무게감이 확실하다"며 사위 배성재에 대한 애정을 숨김없이 보여줬다. 김다영도 흐뭇해하며 웃는 이모티콘을 보내 눈길을 끌었다. 단톡방 사진을 공개하기 전 김다영도 배성재가 진행을 맡은 '제80주년 경찰의 날 행사'를 모니터링하는 영상을 올려 '내조의 여왕' 면모를 톡톡히 보여주기도 했다.
지난 14일 대한민국과 파라과이의 평가전 속 배성재가 캐스터로 등장하는 장면을 찍어 딸에게 보내기도 하는 등 김다영 어머니의 '사위 사랑'은 유명하다. 배성재의 방송 출연을 챙겨보고 응원을 놓치지 않는 것이다.
배성재, 사위 사랑은 장모… "배 서방 무게감이 확실하네" [RE:스타]
배성재, 사위 사랑은 장모… "배 서방 무게감이 확실하네" [RE:스타]
배성재, 사위 사랑은 장모… "배 서방 무게감이 확실하네" [RE:스타]
김다영은 지난 18일 "온 가족 끌고 나와 눕히기"라며 가족과 함께한 주말 나들이를 공개하기도 했다. 평소 김다영의 부모님과 배성재의 스스럼없는 사이가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행복한 가정을 꾸려서 보기 좋다", "배성재 세금 더 내라", "가족 나들이 보기 좋아요" 등의 댓글로 이들 부부를 응원했다.
배성재와 김다영은 SBS 아나운서 선후배라는 공통점으로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이후 약 2년간의 교제 끝에 14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지난 5월 결혼했다. 김다영은 지난 2021년 SBS 아나운서로 입사해 'SBS 8시 뉴스-스포츠 뉴스', '김영철의 파워 FM' 고정 게스트 등으로 활약했지만 지난 4월 퇴사했다.
사진= 김다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