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탈 ㅈ되가지고 우울증 걸리고
수능 망쳤다고 하면 핑계같냐
사실이든 사실이 아니든, 핑계든 핑계가 아니든 상관없음. 일시적인 동정은 받아볼 수 있어도 결국 내 인생을 책임져주는 사람은 나 외엔 없고, 그렇기 때문에 아프더라도 빨리 훌훌 털어버리고 일어서는 게 스스로에게 좋음. 징징거려봤자 나만 손해. 냉정하게 들리겠지만 그게 세상의 이치임
뭔 범죄인지가 중요
아닐수도 있겠지만 그런얘기를 남한테 쉽게 털어놓는 애라면 핑계일것같긴함 남한테 그런말 하고다니지마 ㅠ
범죄(자칭 모욕죄) 이런거 아니지?
여기 애들중 핑계아니고 충분히 이해한다는 애들한테 궁금한거. 만약 너네가 대학이나 기업 면접관인데 쓰니가 범죄 피해로 일상생활을 하지 못한 사정을 호소하면, 다른 지원자보다 성적, 스펙, 업무능력이 부족하더라도 충분히 이해해주고 참작해서 더 뛰어난 사람을 떨어트리면서까지 쓰니를 붙여줄거임?
난 시계 3개들고갔는데 다 고장나서 재수하는중 근데 다들 안믿어줌... ㅈㄴ억울하긔 걍 핑계라 생각할사람은 그렇게 계속 생각하는거같음
어떤 범죄 당했는지 봐야 핑계인지 아닌지 갈림
전혀핑계안같음쌰갈
지금 당장은 엄청 핑계처럼 들리지는 않음 다만 수능 성적 (대학)은 평생 꼬리표처럼 달고 살아야 하는건데.. 그때까지도 과연 핑계로 안 들릴 수 있을까? 는 잘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