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던 알바 호칭썰

ㅇㅇ2025.11.07
조회14,298
18살때 단기로 갈비집 알바를 했음 한 모녀가 왔는데 30대와 중학생이였음…다 골랐는지 불러서 갔는데 자식한테 교육 시키고 싶었는지 자식한테 시키라고 하는데 목소리가 작았음 그러니 엄마가 이모 한테 목소리 크기해야지!! 이럼 이모라는 소리를 처음 들어서 어버버 하는데 딸이 이모가 아니라 언니겠지…정정해줌 근데 내 얼굴 보더니 이모야 이모라고 하는거야 ㅇㅈㄹ 함 당시에 난 누가봐도 고딩이였음…아직도 가끔 생각나는 일화임

댓글 40

ㅇㅇ오래 전

Best고딩이 공부할시간에 알바한다고 생각을 하겠어요.

ㅇㅇ오래 전

Best그런아줌마들 개빡침 너나 이모하세요 개무례함ㅋㅋ

ㅇㅇ오래 전

Best직원부를때 통상 이모라고 하니 이모라고 가르치는거임.언니,아가씨,아줌마 이런 표현 말고 보통 부르는 표현 가르치려고 하는거지 얼굴이 이모급으로 늙어보여서 그랬던건 아닐거예요

팅크오래 전

Best그런여자들 잇어요. 누가봐도 아가씨고 학생인거 뻔히 아는데 자기보다 어린게 배알꼴리는건지.. 자긴 아줌마라 동급처럼 이모로 상대하고싶나봐요 ㅎㅎ 늙어서 나이에 긁혀서 그래요

ㅇㅇ오래 전

자기가 듣고 싶은 호칭을 명찰로 만들어서 달아주세요.. 듣기 싫은 호칭이 다 달라.. 난 식당에서 사장님이라고 불렀더니 자기 사장아닌거 알면서 왜 자꾸 사장님이라고 부르냐는 소리도 들어봤음..

ㅇㅇ오래 전

애가 어리면 이모 맞지. 뭔 시덥잖은걸로 긁힘.

오래 전

너의 얼굴이 삭은걸 어떻하겠니

11오래 전

내 친구는 목욕탕에서 늦둥이 동생 데리고 갔다가 새댁 소리 들었다 중딩때 ㅋㅋㅋ

ㅇㅇ오래 전

난 아저씨,할아버지들이 ‘아가씨’라고 부르는게 젤 _같았음

ㅇㅇ오래 전

공부 열심히 해서 대기업 취직하셨길 바래요.. 서비스업은 적성에 안맞으시네요..

ㅇㅇ오래 전

난 성별 떠나서 사장님 안 같아도 선생님이나 사장님이라 함ㅋㅋ 그게 어려워?

ㅇㅇ오래 전

애 있는 여자들은 아줌마란 소리에 긁히고 애 없는 여자들은 어머님이란 소리에 긁힘ㅋㅋㅋ 그리고 젊은 여자한테 특히 기혼에 애 있는 아줌마들은 본인 애한테 빙의해서 젊은여자 후려치기 하는 경향이 있긴함ㅋㅋㅋ

ㄱㄱ오래 전

진짜 멍청한건 너다 ㅉㅉ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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