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유지태X이민정 ‘빌런즈’, 난항 끝에 드디어 공개..12월18일 확정

쓰니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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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지태, 이민정/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빌런즈’가 드디어 공개된다.

7일 헤럴드POP 취재 결과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빌런즈’가 오는 12월 18일 공개를 확정 지었다.

‘빌런즈’는 초정밀 위조지폐 ‘슈퍼노트’를 둘러싼 악인들의 피 튀기는 충돌과 대결을 그린 범죄 드라마.

드라마 ‘옥씨부인전’, ‘푸른 바다의 전설’, ‘주군의 태양’ 등을 연출한 진혁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영화 ‘용서는 없다’를 연출한 김형준 감독이 집필을 맡았다.

당초 지난 2023년 내 공개를 목표로 했으나, 2022년 9월 주연인 배우 곽도원이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되면서 공개 일정이 무기한 연기된 바 있다.

이러한 가운데 공개일이 정해진 것. 유지태, 이민정의 연기 변신을 기대해도 좋다는 전언이다.

두 사람이 올해 1월 종영한 ‘옥씨부인전’으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 진혁 감독과 어떤 시너지를 발휘했을지 주목된다.

한편 티빙은 글로벌 OTT 플랫폼 디즈니+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일본 디즈니+ 내에 ‘티빙 컬렉션’을 공식 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