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현’ 미자, 맥주 시켰는데 신분증 요구에 흥분 “40대라는데 안 믿어”

쓰니2025.11.07
조회20

 미자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코미디언 출신 방송인 미자가 신분증 요구에 대흥분했다.

미자는 11월 6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맥주 시켰는데 신분증 달래서 흥분한 40대 여자"라는 글을 게재했다.

얼마나 좋았는지 신분증 검사 현장을 영상으로도 남긴 미자는 "40대라는데 안 믿으시네요 흠흠…그랬었습니다"라고 자랑했다.

김태현’ 미자, 맥주 시켰는데 신분증 요구에 흥분 “40대라는데 안 믿어”미자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이어 미자는 "자폭 좀 해볼게유. 42세 미자 솔직히"라며 본인의 나이가 어느 정도로 보이는지 누리꾼들의 투표도 받았다. 누리꾼들은 미자가 '나이보다 어려 보인다'는 항목에 가장 많은 표를 던졌다. 신분증 검사에 흥분해 누리꾼들 의견도 구하는 미자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미자는 1984년생으로 만 41세다. 배우 장광, 전성애 부부의 딸로 지난 2022년 5월 코미디언 김태현과 결혼했다.

미자는 과거 몸무게가 80㎏까지 늘었다가 다이어트로 48㎏까지 감량해 유지 중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