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으로 쯥쯥 소리내는 상사

자니2025.11.07
조회1,946
남자 상사고 저는 여직원입니다
첨엔 그러지 않았는데 입으로 이빨사이로 소리를 쯥쯥내고 책상을 손톱으로 두드리는게 일년이 다 되어 갑니다 
옆에서 귀마개를 하면 알텐데,, 그런거 신경쓰지를 않는건지 ,
본인땜에 밑에 직원이  시끄러워하는걸 모르는건지,,, 짜증이 나다가 이제는 화가나서 말도 잘하지 않아요저보다 직급이 높은 남자직원이 두명있어요 말좀해달라고 하니 , 상사한테 말하면 속이 좁아 삐진다고  그런말은 못하겠다고 하네요남자들은 둔한건지 아니면 시끄러워도 대수롭게 생각을 하는것 같기도 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해결방안좀 알려주세요

댓글 10

ㅇㅇ오래 전

동영상 찍어서 회사 게시판에 올리세요

ㅁㅁ오래 전

저도 여자 그런소리 엄청 거슬리는데 그게 신경안쓰이는 사람들도 있더라고요 이게 꽂히면 정말 더 막 듣기 싫은데 ㅠㅠ

오래 전

저는 쯥쯥하고 책상 두들기는 소리가 차라리 좋겠네요^^; 저의 상사께서는 트름과 궁시렁 혼잣말과 노래를 흥얼 거립니다. 지혼자 있을 때는 부르지 않고 제가 있으면 부르고 저 트름은 물만 마셔도 하고 더러워 죽겠습니다. 사람 자체도 여름에는 땀냄새 지금 추워지는데도 냄새가 나는 걸 보면 빨래가 문제인거죠...? 너무 힘들어요.... 말하기도 싫고 그래서 최대한 상대 안하고 근무 중입니다.

자니오래 전

입으로 쯥쯥 아니면 손톱으로 책상을 두드리며,,, 피해를 주는데 파티션이 절실하네요 회사에선 사줄 생각 1도 없구요,,, 참다 병나는것 보다 퇴사가 빠른해결책이겠죠~ ㅠㅠ

ㅇㅇ오래 전

저희 회사도 있습니다 상사분이신데요 한 10년 참으니까 상사분이 그만두셨어요 이젠 없네요

ㅇㅇㅇㅇ오래 전

하 내 옆에 새끼는 쓰읍 쓰읍 쓰읍.. ㅇㅈㄹ 진짜 뒷통수 갈기고싶다

가다오래 전

다이소 같은데서 이쑤시개 같은거 사놓고 또 쯥쯥소리내면 세상에서 제일 걱정되는 표정으로 어디 불편하시냐고 이쑤시개 드릴까요 하고 무러보고 몇번 반복 ㄱㄱ주변에서 신경쓴다고 생각 안해서 계속하는듯

ㅇㅇ오래 전

직접말해

ㅇㅇ오래 전

본인은 말하기 싫으면서 왜 다른 직원한테 말해 달라고 함?? 니가 하든지 불똥 튀는거 알고 그게 싫으니까 니가 말안하고 남 시키는거 아님? ㅈㄴ얌체같네

ㅇㅇ오래 전

회사 그만두거나 다른 부서가는 방법 밖에 없음 얼마전 비행기안에서 쯥쯥대는 갈배 만났는데 진짜 개노답에 스트레스 받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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