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 단톡방......(feat. tmi)

묻지마2025.11.07
조회6,361

남편과 저는 둘 다 친정, 시댁 단톡방에 들어가 있어요처음에는 그냥 별 의미 없이 둘 다 참여를 했는데........시댁 단톡방에서 아버님이 시도 때도 없이 진짜 각종 사진을 공유하세요처음에는 꼬박꼬박 리액션을 했는데..... 이제는 진짜 더 이상 리액션도 없고이런 걸 왜 공유하지? 라는 생각이 자꾸 들어요
그냥 읽씹하는건 눈치 보이고 사진에 좋아요 등만 눌르는데........저도 이 감정이 뭔지는잘 모르겠는데 그냥 스트레스 받아요.....진짜 내가 나쁜년 인건지 ㅠㅠ
두분다 너무 좋으신 분인데 유독 아버님이 저랑 성향이 일도 안 맞아서 .....제가 유독 예민한건지; 
그냥 답답해서 끄적여 봅니다.....

댓글 9

ㅇㅇ오래 전

이건 이혼해야지

ㅇㅇ오래 전

눈치보지말고 서로 시가 처가는 나가기로 했다고 빠져요 서로 시아버지 장모님 핑계를 대요 장모님이 시아버지가 하도 카톡을해서 시끄러워서 나올거라고 그래서 양가 다 나가기 하기로했다고 각지 본가에 얘기해요

쓰니오래 전

별걸 스트레스. 나이 먹음 알게됨 꼭두새벽부터 알림 옴 그분들은 살아있다는 생존신고 아님 자기 존재감 발산 난 우리 남편이. 단톡방에 누가보낸걸 나한테 보내는데 ㅎㅎ. 난 그냥 수고. 아님 대답 안든가 등등 그런걸로 응대 웃기드라구요. 나이 먹나 싶어서

0ㅇㅇ오래 전

바로바로 보지말고 리액션도 줄여요.

ㅇㅇ오래 전

전 그냥 진짜 필요할 때만 입장하고 나머지는 확인을 안 해요....

ㅇㅇ오래 전

걍 읽씹하세요!!! 구지 신경안써도 될거같은데..................하나하나 다 신경쓰다보면 나만 스트레스받아요!!!

ㅇㅇ오래 전

그냥 넘겨요 그런거에 스트레스 받으면 못삽니다

ㅇㅇ오래 전

그냥 씹어요

ㅇㅇ오래 전

그냥 방을 나가요 친정방은 남편이 나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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