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아픈건 뭐냐면
나는 언제나 이야기를 들을 준비가 되어 있어
힘든일 슬픈일 나에게 털어놓아도 돼
사소한일도 다 괜찮아
해결을 해줄수 있다면 해주고 싶고
들어줄 사람이 필요하다면 언제나 나이고 싶어
진심으로 걱정해줄 사람이라는 걸 알아주라
너무 무관심하고 싶지 않아
구속은 아니야
더 알고 싶어
동반자가 되어줄게
그렇게 우리 그냥 좀 붙어있자
그러니 조금만 더 다가와
이말은 ㅠㅠ ...
그런 마음이면 쓰니가 다가가야지
쓰니의 소중한사람은 귀한 분을 만났네요. 그분이 다가가시길 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