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없다는 허경환, 김준호 이상민은 재혼에 “누군 두 번 가, 억울해”(준호지민)

쓰니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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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엔DB



[뉴스엔 이슬기 기자] 허경환이 결혼 생각을 이야기했다.

11월 6일 채널 '준호 지민'에는 '지민아 행복하니...?'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게스트로는 개그맨 허경환이 출연했다.

이날 영상에는 신혼집에 감탄한 허경환이 그려졌다. 그는 결혼하고 싶은 마음과 이상형이 생겼다면서 "깔끔하고 요리 잘 하는 여자"라고 했다.

여친 없다는 허경환, 김준호 이상민은 재혼에 “누군 두 번 가, 억울해”(준호지민)채널 ‘준호 지민’

그러자 김지민은 허경환에게 "여자 없어?"라고 물었다. 그는 "없다. 없는지는 그렇게 오래 되진 않았다. 썸은 있었다"라고 했다.

김준호는 "2025년에 종국이, 종민이, 나, 상민이. 솔직히 급한 게 넌데"라고 이야기했다. 그는 결혼의 좋은 점에 대해 안정감을 이야기하기도. 다만 김지민이 자리를 뜨자 "좀 더 만끽하고 해. 사실 남자는 알잖아. 철 들어도 혼나도 철 안 들어도 혼나는 게 남자야"라고 했다.

허경환은 "근데 주변이 난리가 났다. 다 갔다. 그냥 가는 건 괜찮은데 두 번 가고 그러니까. 억울하잖아"라고 재혼인 김준호를 저격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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