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이진욱, 4개월 간 무슨 일?…수염 장착+벌크업에 팬들도 '깜짝' [엑's 이슈]

쓰니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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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이진욱이 모두를 놀라게 한 비주얼로 근황을 전했다.

지난 6일 소프라노 세이아 리(Seia Lee)는 이진욱과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두 사람은 지난 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명품 브랜드 구찌의 문화 후원 행사인 2025 LACMA 아트+필름 갈라(LACMA Art+Film Gala)에 참석했다.

'44세' 이진욱, 4개월 간 무슨 일?…수염 장착+벌크업에 팬들도 '깜짝' [엑's 이슈]

공개된 사진 속 이진욱은 턱시도를 입고서 지그시 미소짓는 모습이다.

특히나 눈길을 끄는 건 그의 턱수염과 더불어 다소 후덕해보이는 얼굴, 벌크업을 한 듯한 몸이었다.

지난 7월 JTBC 드라마 '에스콰이어' 제작발표회 당시만 하더라도 살집이 있는 모습이 아니었던데다, 올백으로 넘긴 헤어스타일로 인해 괴리감을 느끼는 팬들이 많다.

'44세' 이진욱, 4개월 간 무슨 일?…수염 장착+벌크업에 팬들도 '깜짝' [엑's 이슈]

그럼에도 여전한 눈매와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수염 때문에 노홍철인 줄 알았다", "서양에서 인기 많을 거 같은 느낌이다", "다음 작품 위해서인가?", "그래도 중후한 느낌으로 나이드는 거 같아서 보기 좋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1981년생으로 만 44세인 이진욱은 2002년 데뷔했으며, 현재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보그코리아, 세이아 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