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홀 왜 거르는지 말해준다.
댓글 45
Best나는 ~~한 여자 거를거야 나는 ~~한 여자 거를거야 나는 ~~한 여자 거를거야 나는 ~~한 여자 거를거야 나는 ~~한 여자 거를거야 아예 한녀를 거를거야 동남아 여자랑 결혼할거야 어랏? 동남아 여자가 도망갔네? 국적만 먹버당했네 다른여자랑 또결혼하면 되 또 돈뜯기고 도망갔네? 우엥 엄마 나랑결혼해조 ㅠㅠ
Best같은말 하고 또 하고 반복하고.. 글 더럽게 못쓰네.
Best82년생 아줌마이고 글쓴님이 본문에서 쓴 것처럼 제가 딱 2010년도에 호주 워홀 와서 어찌저찌 영주권 따고 지금까지 눌러살고 있어요 저 첨 워홀왔을 당시, 진짜 하이랑 헬로우밖에 못했구요 영어가 안되서 워홀 가자마자 딱히 영어실력이 크게 필요없는 농장지역가서 토마토랑 애호박 따면서 일년동안 그 당시 4만불 (약 4천만원) 모았어요 그 당시 한국사람들은 멀리하고 같은 농장에서 일하던 유럽 출신친구들하고 어울리면서 되든 안되든 한국말 안쓰고 영어만 썼더니 어느 순간 신기하게 영어가 통 문장으로 들리기 시작하더라구요 호주 있다보니까 한국 돌아가기 싫어져서 유학원 가서 영주권 받기 유리한 직종 알아보고 추후 학생비자로 바꿔서 호주에서 관련 학교 졸업했어요 (한국에서 건, 동, 홍 중 한 곳 졸업했음, 대학을 두 번 다닌 셈) 그 쪽으로 경력쌓고 영주권 받았어요 저처럼 워홀와서 차근차근 경력쌓고 영주권 받은 토종 한국인 남편(용접일하다가 영주권 따고 지금은 치기공사로 일함ㅡ 연봉 세후 8만불 , 약 8천만원)이랑 결혼도 했고 예쁜 딸래미도 낳았어요 전 현재 호주에서 간호사로 일하고 있구요 영주권 딸 당시 IELTS 아카데믹으로each 8.0 받았었습니다 (이 정도면 거의 원어민 수준이라고 하더라구요) ㅡ 세후 연봉 9만불 (약 9천만원) 현재 브리즈번 외곽에 수영장 딸린 타운하우스 형 집 2채 보유중 (다른 한채는 렌트 돌려요) 포르쉐, 픽업트럭형 토요타, SUV형 벤츠 보유중이고 약 1억원 상당의 요트와 스킨스쿠버 장비도 보유중입니다 한국에서 살고 계시는 시댁 친정에 평생 드릴 용돈 미리 일시불로 드린다는 명목으로 각각 2억씩 땡겨서 드렸어요 참고로 저보다 8살연하인 저희 남편, 한국에서 고졸이었고 집안형편도 어렵고 딱히 공부도 못해서 일찌감치 실업계고 가서 용접공으로 취업했는데 그 당시 한 달 월급 80~100 사이었고 그 마져도 밀리고 제 때 받지 못했었답니다 어딜가든 고졸이라고 무시당했었데요 그리하여 한국생활에 회의감 느끼고 군대갔다 전역하자마자 한국 생활 다 접고 워홀 온 케이스입니다 아마 울 남편이 호주 안오고 계속 한국에서 살았다면 고졸딱지붙고 그저그런 인생살면서 결혼시장에서 도태남 각이었을 거라고 지금도 본인이 말 해요 ㅋ
Best글 쓴거 보니까 본인도 수준 허접한거 같은데 남까느라 신났네. 무슨 본인 사립 초등학교 나온거며 부모님 3억 자가 매입 뭔 자서전 읽는 줄. 지가 경험한거도 아니고 다 카더라.. 난 일본 3년, 미국 20년╋ 살고 있는데 뭔소린지 모르겠음. 한국에서 전환점을 못찾거나 해외 경험은 해보고 싶은데 돈없고 그러면 도전해 볼 수도 있지. 저런 걸 떨어진 애하고 결혼하느니 해외 경험 하는게 낫지. 어휴 찌질해.
Best흔한 일반화의 오류가 이런건가 조카 편협하다
개소리를 길게도 써놨네,,,
난 젊을때 워홀 못가본게 아직도 후회됨 가난해서 어학연수는 꿈도 못꾸고 워홀비용은 빡세게 알바했으면 좀 마련했을수도 있었을거 같은데 사는게 빡빡해서 갈 시기를 놓친게 평생 후회임 외국가서 경험하는게 젊을때 인생의 큰 재산임 근데 여자들은 선진국 경험하면 그게서 대부분 살고 싶어하더라 이딴 글 보지말고 해외 갈 수있음 젊을때 나가 보시길 그리고 이런글 쓰는 놈하고 안만나도 되니 워홀가면 더 좋은거 아님 ?
한남이 워홀녀 거르는 이유는 한국의 처참한 현실을 알고 더 눈이 높아질까봐 깎아내리는 거임 아무것도 몰라야 맘대로 부려먹을수 있으니까.
남자 커뮤랑 여자 워홀은 동급이라고 보면 거의 맞다.
판녀들 겁나 긁혔네.. ㅋㅋ
한마디로 몸쓰는 일만 하느라 영어배울고 쓸일 없었다는 이야기.. ㅋㅋ
일본 여자가 좋다며?? 일본 여자애들이 워홀 훨 많이 가는데??
ㅋㅋㅋㅋ남자들은 유학생도 걸러야함 쎈척한답시고 마약에 손대고 성매매까지함 근데 영어를 못해서 마약도 눈탱이맞음ㅋㅋㅋㅋ 성매매도 한국이랑 달라서 키스같은거 추가금 붙는다고 하소연하던 ㅂㅅ같은 호주유학생 전남친 생각나네
맨날 뭐 거르는애들은 왜그런지 앎? 세상경험이 좁고 편협해서 그럼. 책많이 읽고 여행다니면서 다양한 경험, 사람, 문화를 접하면 흡연,문신,워홀러에게 당할까봐 두렵지 않음ㅋㅋㅋㅋㅋㅋ우물안 개구리들이 집구석에서 맨날 뭐 거르고있음
워홀거른다 ㅇㅈㄹ하는 남자들 종특 : 국내에만 있는 여자들한테도 걸러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