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저희 집은 치매 할머니 할아버지를 모시고 살아요 그런데 엄마는 직업이 요양사인데 엄마 요양사 센터에서 돈을주고 그러니까 엄마 월급에서 제하고 치매 할머니 할아버지 목욕해드릴 목욕팀을 일주일에 한번 금요일날 불러요. 문제는 이 목욕팀이 저희 집을 협박하고 사진을 찍어요 저희가 잘 못 모시는 것 같아서 자신들이 그렇게 하는게 정당하다고 하는데 문제는 저희 엄마는 또 따로 일하는게 있어요..제가 편부모 가정이라 엄마가 자기 노후비 자식들한테 짐이 안되시겠다고 정말... 열심히 일 하세요. 핸드폰으로 출퇴근 기록까지 되는데 계속 거짓말하면서 너희 엄마 일 안가는데 가는척 하는거 아냐? 이러고.. 저는 엄마가 일 나가시는 동안 할머니,할아버지 밥 차려 드리구요..막말로 치매 할머니 할아버지는 치매 걸리기 전 전재산을 삼촌들에게 바닥날때까지 드려서 지금 저희집에 사시는건데 자기들이 마음에 안 들면 어쩌란건지? 저희집에서 저희가 나가서 살라는 건지 모르겠어요. 이럴땐 제가 도움이 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어떤식으로 해결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엄마가 요즘 스트레스로 많이 힘들어 하시더라구요.. 어떤식으로 해결해야 잘 해결 될지 모르겠네요.. 저희가 말하는것 다 녹음 하고 사진 찍고 협박하고 자기들만 착하고 너희가족은 인간 쓰레기들이다라는 식으로 협박하는데 하지 말라고 했지만 갑자기 거짓말을 하며 "내가 언제 그랬어 인간쓰레기들아?" 이게 전부 입니다.....말이 안 통해요...솔직히 일부로 시골로 이사까지 왔는데...힘드네요 시골 텃세인건지... 오늘도 성질 부리면서 자신들 심기 거스르지 말라고 하고 갔는데.. 미치겠어요엄마가 요양사니까 센터장님께 말씀을 드려야 하는건지.. 원래 이곳은 이런건지 모르겠고...사실 이런일은 처음이라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