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의 시선, 앞으로 새로 누군갈 만나기엔 너무 늦은 나이 등등.
이혼을 해보신 분이나 이혼 후 삶을 지켜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너무 무섭습니다.
결혼 전엔 어떻게 살았어요? 그리고 결혼 한 후에는요? 그냥 그렇게 이혼 전,후가 나뉘는 것일뿐입니다!! 남의 시선 신경쓰지말고 본인인생을 찾으세요!! 그러려고 이혼하는거잖아요~~
뭐가 어찌되었든 결혼생활보다는 나을겁니다....
이런말이 있습니다. "이혼은 행복하기 위해서 하는게 아니라 덜 불행해지려고 하는것이다"... 그대로 사느냐와 이혼중 덜 힘들것같은걸 선택하는거죠.
이혼은 정말 이 사람이랑 살면 내 수명이 단축될거 같다 싶을때 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혼후의 생활이 걱정이지만 이혼하지 않고 사는게 더 지옥이기에 이혼후의 삶이 무섭지 않을정도일때 이혼하셔야 후회가 덜 할거에요.
걱정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