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뚱한거 혐오 하던 엄마…

ㅇㅇ2025.11.08
조회17,362
진짜 어릴때 부터 대중교통 타면 저기 저 여자 아줌마 할머니 (여자만) 찝어서 다리봐라 여자가 저게 맞냐 이러면서 내게 귓속말로 욕하고 한 젊은 여자가 체격좀 있는 상태로 미니스커트 입자 아가씨 다리 그렇게 내놓고 다닐거면 관리 좀 해 라고 당당히 말하고 다녀 아줌마들 사이에서도 겉돌고 다님…할말 못할말 구분 못해서 그리 비만 여자 혐오 하더니 50넘어 갱년기 오니 50초반 몸무게에서 70후반 까지 찌셨음 자기는 금방 뺀다고 하더니 3년째 그대로 이젠 살집있는 여자봐도 아무소리 안하더라,,,역시 거울치료가 최고임

댓글 21

ㅇㅇ오래 전

Best너의 미래라고 생각되진 않냐? ㅋㅋ

ㅇㅇ오래 전

Best너는 안그럴거라고 생각해?ㅋ

ㅁㄴ오래 전

Best니엄마 그렇게 만들어서 통쾌해?

ㅇㅇ오래 전

Best맞아 니 미래일듯

ㅇㅇ오래 전

Best문해력 박살난 멍청이들이 댓글다네 ㅋㅋㅋ

Cktjdtlr오래 전

추·반엄마는 그냥 자존감이 낮았던거임 자존감 높은사람은 타인이 뚱뚱이든 말랭이든 관심없음 남외모 비하하는사람 특이 자존감낮다는거임

n오래 전

어머니~~아이구야

ㅇㅇ오래 전

댓글들 왜이럼??남의 외모 흉보는 아줌마들이 찔려서 댓글달았나ㅋㅋㅋㅋㅋ추잡하다

ㅇㅇ오래 전

쓰니야 니 몸이나 신경써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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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메오래 전

말일 씨가 된네요~ 그러니 남에말 함부로하면 안됩니다.

ㅇㅇ오래 전

애비 애미가 뚱뚱하면 애들도 뚱뚱하긴 하더라

체리오래 전

본인이 그 입장 되니까 고쳐지는 거면 양반이지. "나는 나이가 있어서 나잇살이지만 너는 젊은 애가 그 몸이 정상이냐?" 이런 식으로 나오는 분도 있어서 사람by사람인듯..(안 고쳐지는 사람도 있음)

ㅁㄴ오래 전

니엄마 그렇게 만들어서 통쾌해?

ㅇㅇ오래 전

ㅋㅋ 아니 본인은 그런 혐오하는 사람이 싫다고 한걸 넌 안그럴꺼냐느니 니 미래라고 하느니 그딴말은 왜하는거임? 무슨말인지 이해를 못한건가? ㅋㅋ 본인이 안좋게 보이니 말했고 지금 어머니도 안한다는데 미래가 뭔 말이야 ㅋㅋㅋ 지금은 남 평가하는거 안좋아하다가 나중엔 평가하고 그 뒤에 또 안한단말이야? 진짜 멍청해서 내가 다 부끄럽네 ㅋㅋㅋ

ㅇㅇ오래 전

맞아 니 미래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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