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뉴스1에 따르면 오는 29일 차정민은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연인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매체는 예비 신부에 대해 "한 대기업 퇴임 임원의 딸"이라며 "두 사람은 어릴 적 친구 사이로 만나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라고 보도했다.
차정민은 차인표, 신애라 부부의 큰아들이다. 이들 부부는 지난 1995년 결혼했으며 1998년 차정민을 낳았다. 이후 2005년과 2008년 공개 입양으로 두 딸을 품에 안았다.
차정민도 '스타' 부모를 따라 연예계 활동을 했다. 그는 2013년 Mnet 서바이벌 오디션 예능 '슈퍼스타K' 시즌5에 도전한 바 있다. 이후 'NtoL'이라는 예명을 써 '싱어송라이터'로 나섰다. 2021년엔 모친 신애라 헌정곡인 '맘(Mom)'이라는 자작곡을 발표하기도 했다.
차인표·신애라의 '가수 아들' 차정민, 결혼한다.."대기업 전 임원 딸=예비신부" [스타이슈]
차인표-신애라 부부 큰아들 차정민 /사진=Mnet '슈퍼스타K5' 캡처
7일 뉴스1에 따르면 오는 29일 차정민은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연인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매체는 예비 신부에 대해 "한 대기업 퇴임 임원의 딸"이라며 "두 사람은 어릴 적 친구 사이로 만나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라고 보도했다.
차정민은 차인표, 신애라 부부의 큰아들이다. 이들 부부는 지난 1995년 결혼했으며 1998년 차정민을 낳았다. 이후 2005년과 2008년 공개 입양으로 두 딸을 품에 안았다.
차정민도 '스타' 부모를 따라 연예계 활동을 했다. 그는 2013년 Mnet 서바이벌 오디션 예능 '슈퍼스타K' 시즌5에 도전한 바 있다. 이후 'NtoL'이라는 예명을 써 '싱어송라이터'로 나섰다. 2021년엔 모친 신애라 헌정곡인 '맘(Mom)'이라는 자작곡을 발표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