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아주머니 상사가 말이 많으세요.
뭐든 내가 많이 안다 이런 뽐내는걸 좋아하는거 같은데..
문제는 이분이 말할때마다 속냄새? 입냄새 같은게 계속 나요.
그래서 이제는 그분이 가까이 다가와 얘기할때 숨참고 있거든요.
근데 더 문제는 다른 직원이 없을때 은근히 저사람이 너에대해 이런말을 하더라, 또 제가 없을땐 다른직원들한테 저에대해 얘기하고 그랬다더라고요.
되게 냉철한척 객관적인척 하면서 이간질하는 상사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이간질을 일삼는다고 한걸 보니 자주 그랬단 얘긴데 쓰니도 받아주거나 맞장구 쳐줬으니 그런것 같아 그러면서 마치 피해자인척 글 올린건 좀 웃겨 험담을 하는건 나쁘지만 이유가 뭔지를 물어봐 가끔 험담의 대상이 되는 사람들이 문제가 있는 경우도 있거든
너 입사하고 n년인데 지겹도록 얘기해도 개선 안되는 실수에 지쳐버려서 내가 뒷담 좀 했어 미안해ㅎㅎ
아가리 열때마다 헛구역질 ㄱㄱ
말많은 사람은 그냥 걸러야 함 특히 뭔가 항상 말하는게 조롱조....문제를 삼는듯한 어조 이런 사람들은 곁에 두면 절대 안됨
저런부류는 자기가 아주 합리적이라 착각해서 자만과 오만이 겉잡을 수 없어 대화가 안통함. 대화가 안통해서 거리두는 걸 자기가 기싸움에서 이겼다고 착각해서 더 킹받는 부류임
여자는 님들끼리 알아서 하세요. 여자는 직장생활에서 도움이 안됨.
거기 계속 다닐거면 그냥 아 그래요? 정도 수준으로 대응해야죠 뭐. 냄새는 마스크를 쓰셔야겠어요...
퇴사가 답이죠!! 아니면 저같으면 말할것같아요. 속이안좋으세요?? 입냄새가 나네요?? 좋은병원소개시켜줄까요?? 그래고 남얘기할때 그럼 다른사람한테도 내말하겠네요?? 하면서~ 그런데 그런 배짱이 있을려나 모르겠네요??? 마스크쓰고 일하면 좋겠네요.
파리채를 들고 다녀요… 주뎅이 열면 한대씩 때리고
그냥 대놓고 코를 막아버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