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냄새 풍기면서 수다폭발 이간질 일삼는 상사

ㅇㅇ2025.11.08
조회9,000
중소기업에 작은 사무실인데요.
40대 아주머니 상사가 말이 많으세요.
뭐든 내가 많이 안다 이런 뽐내는걸 좋아하는거 같은데..
문제는 이분이 말할때마다 속냄새? 입냄새 같은게 계속 나요.
그래서 이제는 그분이 가까이 다가와 얘기할때 숨참고 있거든요.
근데 더 문제는 다른 직원이 없을때 은근히 저사람이 너에대해 이런말을 하더라, 또 제가 없을땐 다른직원들한테 저에대해 얘기하고 그랬다더라고요.
되게 냉철한척 객관적인척 하면서 이간질하는 상사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댓글 17

ㅇㅇ오래 전

이간질을 일삼는다고 한걸 보니 자주 그랬단 얘긴데 쓰니도 받아주거나 맞장구 쳐줬으니 그런것 같아 그러면서 마치 피해자인척 글 올린건 좀 웃겨 험담을 하는건 나쁘지만 이유가 뭔지를 물어봐 가끔 험담의 대상이 되는 사람들이 문제가 있는 경우도 있거든

ㅇㅇ오래 전

너 입사하고 n년인데 지겹도록 얘기해도 개선 안되는 실수에 지쳐버려서 내가 뒷담 좀 했어 미안해ㅎㅎ

오래 전

아가리 열때마다 헛구역질 ㄱㄱ

ㅇㅇ오래 전

말많은 사람은 그냥 걸러야 함 특히 뭔가 항상 말하는게 조롱조....문제를 삼는듯한 어조 이런 사람들은 곁에 두면 절대 안됨

ㅇㅇ오래 전

저런부류는 자기가 아주 합리적이라 착각해서 자만과 오만이 겉잡을 수 없어 대화가 안통함. 대화가 안통해서 거리두는 걸 자기가 기싸움에서 이겼다고 착각해서 더 킹받는 부류임

부르주아오래 전

여자는 님들끼리 알아서 하세요. 여자는 직장생활에서 도움이 안됨.

ㅇㅇ오래 전

거기 계속 다닐거면 그냥 아 그래요? 정도 수준으로 대응해야죠 뭐. 냄새는 마스크를 쓰셔야겠어요...

으메오래 전

퇴사가 답이죠!! 아니면 저같으면 말할것같아요. 속이안좋으세요?? 입냄새가 나네요?? 좋은병원소개시켜줄까요?? 그래고 남얘기할때 그럼 다른사람한테도 내말하겠네요?? 하면서~ 그런데 그런 배짱이 있을려나 모르겠네요??? 마스크쓰고 일하면 좋겠네요.

ㅋㅋ오래 전

파리채를 들고 다녀요… 주뎅이 열면 한대씩 때리고

ㅇㅇ오래 전

그냥 대놓고 코를 막아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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