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kg 쪘던 김다예, 살 빠진 ‘처진 피부’ 시술 고백 “한 달에 한 번 레이저”(행복해다홍)
쓰니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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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
[뉴스엔 이슬기 기자] 김다예가 다이어트 후 관리에 대해 이야기했다.
최근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박수홍 아내 김다예 체중 감량 비법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영상에서 김다예는 다이어트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40kg 쪘다가 빠지니 피부가 처지더라. 어쩔 수 없이 탄력 레이저를 받고 있다"라고 밝혀 시선을 끌었다.
실제로 그는 피부 탄력 시술을 받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살을 빼면서 탄력을 유지하려면 강한 운동이 필수적이지만, 김다예는 출산 후유증으로 운동을 할 수 없었다고 덧붙였다.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
그러면서 김다예는 "다이어트 보조제는 말 그대로 보조제다. 검증이 안 된 위험한 거 말고, 본인에게 맞는 걸 찾는 게 중요하다. 저처럼 시험관 하면서 살이 너무 찌거나 임신 과정에서 너무 많이 찐 분들. 스트레스 받으면 살이 더 안 빠진다. 저도 앞으로 더 건강해지고 체력도 키울 거다. 운동하면서 또 다양한 정보들 공유해드리도록 하겠다"라고 했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지난 2021년 23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해 지난해 10월 딸 재이 양을 품에 안았다.
김다혜는 최근 그는 "-33kg 감량 유지 중. 미용 체중은 여기서 더 감량해야되는데 아줌마인데 건강회복하고 체력 좋아졌으면 되었지 않았는가"라고 근황을 알렸다. 다. Copyright ⓒ 뉴스엔.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40kg 쪘던 김다예, 살 빠진 ‘처진 피부’ 시술 고백 “한 달에 한 번 레이저”(행복해다홍)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
[뉴스엔 이슬기 기자] 김다예가 다이어트 후 관리에 대해 이야기했다.
최근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박수홍 아내 김다예 체중 감량 비법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영상에서 김다예는 다이어트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40kg 쪘다가 빠지니 피부가 처지더라. 어쩔 수 없이 탄력 레이저를 받고 있다"라고 밝혀 시선을 끌었다.
실제로 그는 피부 탄력 시술을 받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살을 빼면서 탄력을 유지하려면 강한 운동이 필수적이지만, 김다예는 출산 후유증으로 운동을 할 수 없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김다예는 "다이어트 보조제는 말 그대로 보조제다. 검증이 안 된 위험한 거 말고, 본인에게 맞는 걸 찾는 게 중요하다. 저처럼 시험관 하면서 살이 너무 찌거나 임신 과정에서 너무 많이 찐 분들. 스트레스 받으면 살이 더 안 빠진다. 저도 앞으로 더 건강해지고 체력도 키울 거다. 운동하면서 또 다양한 정보들 공유해드리도록 하겠다"라고 했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지난 2021년 23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해 지난해 10월 딸 재이 양을 품에 안았다.
김다혜는 최근 그는 "-33kg 감량 유지 중. 미용 체중은 여기서 더 감량해야되는데 아줌마인데 건강회복하고 체력 좋아졌으면 되었지 않았는가"라고 근황을 알렸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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