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찰리박/사진=헤럴드POP DB[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故 찰리박이 우리 곁을 떠난 지 어느덧 2년이 흘렀다.6일은 故 찰리박(본명 박영철)의 2주기다. 고인은 지난 2023년 11월 6일 뇌졸중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향년 68세.故 찰리박은 신화 멤버 전진의 부친으로도 알려져 있다. 전진은 아내 류이서와 함께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하며 슬픔에 빠졌다.故 찰리박은 생전에 전진과 절연해 충격을 안겼다. 고인은 사업이 망한 후 전진으로부터 금전적 지원을 받았고, 동의 하에 연락이 끊었다.故 찰리박은 “내 탓이 커서 아들을 원망할 일이 없다. 아버지는 신경 쓰지 말고 며느리와 잘 살았으면 좋겠다”라고 얘기한 바 있다.故 찰리박은 지난 2017년 뇌졸중으로 쓰러진 후 왼쪽 편마비, 언어장애를 앓았으며, 이후에도 뇌졸중 후유증을 앓았다. 고인은 결국 뇌졸중으로 세상을 떠났다.이에 전진은 부친의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했다. 전진 외에도 수많은 동료가 故 찰리박의 비보에 애도의 뜻을 전했다.故 찰리박은 지난 1979년 미8군 무대 색소폰 연주자로 활동했으며, 지난 2004년 ‘카사노바 사랑’으로 가수 데뷔했다.한편 故 찰리박의 장지는 경기도 화성 함백산 추모공원이다.
[팝업]故 찰리박, 뇌졸중으로 떠난 전진 父‥오늘(6일) 2주기
故 찰리박/사진=헤럴드POP DB[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故 찰리박이 우리 곁을 떠난 지 어느덧 2년이 흘렀다.
6일은 故 찰리박(본명 박영철)의 2주기다. 고인은 지난 2023년 11월 6일 뇌졸중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향년 68세.
故 찰리박은 신화 멤버 전진의 부친으로도 알려져 있다. 전진은 아내 류이서와 함께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하며 슬픔에 빠졌다.
故 찰리박은 생전에 전진과 절연해 충격을 안겼다. 고인은 사업이 망한 후 전진으로부터 금전적 지원을 받았고, 동의 하에 연락이 끊었다.
故 찰리박은 “내 탓이 커서 아들을 원망할 일이 없다. 아버지는 신경 쓰지 말고 며느리와 잘 살았으면 좋겠다”라고 얘기한 바 있다.
故 찰리박은 지난 2017년 뇌졸중으로 쓰러진 후 왼쪽 편마비, 언어장애를 앓았으며, 이후에도 뇌졸중 후유증을 앓았다. 고인은 결국 뇌졸중으로 세상을 떠났다.
이에 전진은 부친의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했다. 전진 외에도 수많은 동료가 故 찰리박의 비보에 애도의 뜻을 전했다.
故 찰리박은 지난 1979년 미8군 무대 색소폰 연주자로 활동했으며, 지난 2004년 ‘카사노바 사랑’으로 가수 데뷔했다.
한편 故 찰리박의 장지는 경기도 화성 함백산 추모공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