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엔DB[뉴스엔 이하나 기자]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이 전처 박지윤을 저격했다는 오해를 간접 해명했다.최동석은 지난 11월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노트북을 펼친 사진과 함께 “진짜 볼수록 토나오네”라는 글을 적었다.사진=최동석 소셜미디어해당 글에 대해 별다른 설명을 덧붙이지 않은 가운데, 공교롭게도 박지윤이 비슷한 시간대 여행 인증 사진을 게재하면서 일각에서는 최동석이 전처를 저격한 것이 아니냐고 오해했다.이를 의식한 듯 최동석은 7일 “처리할 업무가 토 나오게 많아. 여행이 필요해”라는 글을 게재하며 간접적으로 해명했다.최동석은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 동기 박지윤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2023년 10월 결혼 14년 만에 파경 소식을 전했다.
“볼수록 토나와” 최동석, 전처 박지윤 저격 의심에 오해 차단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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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이 전처 박지윤을 저격했다는 오해를 간접 해명했다.
최동석은 지난 11월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노트북을 펼친 사진과 함께 “진짜 볼수록 토나오네”라는 글을 적었다.
해당 글에 대해 별다른 설명을 덧붙이지 않은 가운데, 공교롭게도 박지윤이 비슷한 시간대 여행 인증 사진을 게재하면서 일각에서는 최동석이 전처를 저격한 것이 아니냐고 오해했다.
이를 의식한 듯 최동석은 7일 “처리할 업무가 토 나오게 많아. 여행이 필요해”라는 글을 게재하며 간접적으로 해명했다.
최동석은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 동기 박지윤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2023년 10월 결혼 14년 만에 파경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