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사장님이 무슨 심리로그러는거야?

Wiwiwiwiiwwi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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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반오십 여자
사장님 사십대 중반 여자

얼마전에 염색하고 갔거든 (오랜만에 기분전환 하려고)
근데 사장님이 나한테
“어려보이려고 염색했네?” 이러셔서
당황했지만 아 네네네 이랬음

근데 이거 말고도
나한테 나이 물어봐서 25이라 하니까
“좋을때에서 꺾였네”
“우리 오빠가 너 유부녀냐고 물어보더라 ㅋㅋ”
“너도 나이가 있잖아”

이러는디 나는 25살 내 나이에 별생각없는디 ㅠ
그리고 같은 나이 알바생한테는 안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