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kg 손담비, 이규혁 둘째 낳자 욕심 외면했다 “아이고”(담비손)

쓰니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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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비손 DambiXon’ 채널



[뉴스엔 이슬기 기자] 손담비가 남편 이규혁의 둘째 언급을 외면했다.

7일 '담비손 DambiXon' 채널에는 '외계어 남발하는 육아 동지와 솔직 대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이규혁, 손담비는 브런치 데이트를 하면서 시간을 보냈다. 사랑스러운 딸 해이 양도 함께 했다.

-19kg 손담비, 이규혁 둘째 낳자 욕심 외면했다 “아이고”(담비손)‘담비손 DambiXon’ 채널

손담비는 유모차에 해이 양을 태워 데리고 다니더니 "그래도 해이가 커서 이렇게 데리고 다닐 수 있어서 너무 좋다. (오빠랑 나) 둘이도 좋았는데 셋이 훨씬 더 좋은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그러자 이규혁은 "넷은 어떨까?"라고 해 시선을 끌었다. 손담비는 이규혁의 말을 외면하듯 "아이고!"라고 외치더니 외계어 메들리를 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다. 두 번의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 성공한 부부는 지난 4월 딸을 품에 안았다. 손담비는 출산 후 19kg 감량을 알린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