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혼하고 딸이 잇고
상대 이혼햇고 자식이잇습니다.
평상시에 사소한 일상도 연락주고받고
주말엔 아이보러 토요일 가서 월요일 아침 까지 같이지냅니다
아이때문인건 이해합니다 얼마든지
저번엔 일주일동안 전남편집에서 지냇고요
주말엔 항상 가고
가족여행도 계획하고 저번에 몇박 가려는거 못가게햇습니다.
제가 이상한건가요..?
이런문제로 다투면 그럼 애기 보지말란거냐
전남편 애기 자기 가족일에 끼어들지말라
저도 끼고싶지않고 애보는건 뭐라햇던적도 없고
아이 생일엔 선물챙겻고 새해에도 챙기고..
솔직한 입장에선 이건 주말부부 인데 내가 껴드는건가 싶은 생각도 드네요
초반엔 전남편집에서 서로 속옷만 입고 다닌단말
같은 침대에서 잠만 잣다는말에 츙격도 받앗엇고
이혼해도 이런부부들 많나요?
자기말로는 자기 지인들은 다 그래한다는데
사귀다 헤어져도 친구로 남더라고요 전 반대인데
ㅡㅡㅡ 추가분 ㅡㅡㅡ
저는 술 술자리 다 싫어합니다 동성친구들과의 만남 또한 잘 안합니다.
여자친구는 술자리를 좋아합니다. 술자리엔 항상 이성이 잇엇고 술버릇이 기억잃는거입니다.
3개월정도 동거햇고 퇴근하면 요리해주고 기다려주고 대신 술자리에선 연락 한두통만 달라도 햇는데 연락또한 없이 술먹고 항상 꽐라됩니다.
자유롭고싶다고 자기만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방 구하고 나가려합니다. 전남친들과의 연락 새로울 사람들과의 연락 전남편과의 생활.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이해해야될지를 모르겟네요
진짜 좋아하긴하는데 점점 지쳐가는듯한 제 모습이 좀 ..
몸만 안섞으면 다 괜찮다고 남들도 다 그렇다고
제 생각들이 틀린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