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런 잡념없이 좋아했던 순간부터 항상 한구석에 박혀있는것처럼 채워지지않는 갈증이 싫다 보고싶어서 허해지는 아픔이 싫다 뭘하든 사라지지않는 고통이 싫다 나도 모르게 눈물나는 울컥함이 싫다527
행복하게만 살고싶다
좋아했던 순간부터
항상 한구석에 박혀있는것처럼
채워지지않는 갈증이 싫다
보고싶어서 허해지는 아픔이 싫다
뭘하든 사라지지않는 고통이 싫다
나도 모르게 눈물나는 울컥함이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