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건 딸' 로아, 아빠랑 붕어빵 외모 '귀여워'…유기묘 봉사 나선 착한 마음씨 [해시태그]

쓰니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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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배우 조윤희가 딸 로아와의 주말 일상을 공개했다.

조윤희는 2일 자신의 계정에 "유기묘 고양이까페에서는 사랑스러운 아이들이 평생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후원 부탁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동건 딸' 로아, 아빠랑 붕어빵 외모 '귀여워'…유기묘 봉사 나선 착한 마음씨 [해시태그]

사진 속에는 딸 로아 양과 함께 유기묘 카페에 봉사를 나가는 조윤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고양이를 꼭 안으며 사랑으로 보살피는 로아의 따뜻한 마음씨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또한 클수록 아빠 이동건을 쏙 빼닮은 붕어빵 외모도 눈길을 끈다.

한편 조윤희는 2016년 KBS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상대역으로 만난 이동건과 연인으로 발전, 2017년 9월 결혼과 함께 12월 첫 딸 로아 양을 품에 안았지만 결혼 3년 만인 2020년 합의 이혼했다. 

사진 = 조윤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