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故 최성빈, 생일에 전한 비보‥오늘(9일) 3주기

쓰니2025.11.09
조회15

 

故 최성빈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故 최성빈이 우리 곁을 떠난 지 어느덧 3년이 흘렀다.

9일은 故 최성빈의 3주기다. 고인은 지난 2022년 11월 19일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48세.

故 최성빈은 생일인 11월 9일에 세상을 떠나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고인의 사인은 아직까지 알려지지 않았다.

故 최성빈은 지난 1991년 MBC 드라마 ‘우리들의 천국’ OST를 가창, 이후 1995년 발매한 1집 타이틀곡 ‘사랑하는 어머님께’를 통해 이름을 알렸다.

특히, ‘사랑하는 어머님께’는 15만 장의 앨범 판매고를 기록했다. 이후 Y2K의 ‘헤어진 후에’ 작곡에 참여하며 입지를 다졌다.

故 최성빈은 지난 2006년에 그룹 F&F로 활동을 시작했고, 이후에는 연기학원과 보컬학원을 운영하며 다방면으로 활약했다.

지난 2013년에는 9살 연하의 한국무용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그러나 결혼한 지 9년 만에 세상을 떠나 먹먹하게 했다.

한편 故 최성빈의 장지는 서울시립승화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