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살 정도 보이는 애기가 놀이터에서 놀길래 엄마가 귀여웠는지 가서 몇살이야~? 혼자야? 이렇게 물었는데 뒤에서 30대 정도로 보이는 엄마가 와서는 처음 보는 사람한테는 반말은 예의가 아닙니다 존칭을 써야해요. 안녕히계세요 인사하고 자기 아기 안고 딱 가버림 뭔가 맞는 말은 맞는데 애매하네 ㅋㅋㅋㅋㅋㅋ굳이 또 자기 생각이 그렇다면 어쩔 수 없긴 한데 다들 어떻게 사냐
우리 엄마 애기 한테 반말 썼다 욕 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