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럭셔리 포상휴가 어땠나 …"200명 한꺼번에, 버스만 5대" [엑's 이슈]

쓰니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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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장광의 딸인 개그우먼 미자를 통해 '폭군의 셰프' 포상휴가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미자는 8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폭군의 셰프 드라마가 잘 되면서 베트남으로 포상휴가간 아빠. 고작 반나절 연락 안됐는데 너무나 걱정했다는 ....!! 그 이후부터 실시간으로 진 보내는 아부지와 1도 관심없는 아들"이라는 글과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폭군의 셰프' 럭셔리 포상휴가 어땠나 …"200명 한꺼번에, 버스만 5대" [엑's 이슈]

공개된 사진에는 tvN '폭군의 셰프' 촬영 현장 속 장광의 모습, 럭셔리한 베트남 포상휴가 숙소 풍경 등이 담겼다. 사진 속 장광은 임윤아, 이채민, 박준면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더불어 미자는 장광과 나눈 가족 단체 채팅방 메시지도 공개했다. 장광은 베트남 도착 후 새벽에야 가족들에게 연락한 탓, "얼마나 걱정했는지 모른다"는 답을 들은 뒤 상세히 포상휴가 현장 이야기를 전했다. 

장광은 "한 번 움직이면 버스 다섯 대야. 근데 식당도 그렇게 큰 데가 있고 커피숍도 200명이 한꺼번에 막힘 없이 다 들어가. 조금 이따가 저녁 삼겹살이라는데 이것도 4~5대가 동시 출동이야"라고 말했다. 

 '폭군의 셰프' 럭셔리 포상휴가 어땠나 …"200명 한꺼번에, 버스만 5대" [엑's 이슈]

이어 "해변이 너무 멋있다. 해변 길이만 20km래. 유네스코 등재래. 바닷가에 다른 새들은 있는데 갈매기는 없대"라며 베트남 포상휴가를 만끽했다. 

한편 '폭군의 셰프'는 닐슨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기준 최종회 시청률 17.1%, 최고 19.4%를 기록했다. 이에 힘입어 배우, 스태프들은 베트남으로 포상휴가를 다녀왔다. 

사진 = 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