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당사자라 앎
ㅈㅇ이 약간 생선 냄새면
ㅂㄱ염은 고양이 소변 냄새 알아?
그 코에 콱 박히는? 그거 난다고 생각하면 됨
심하면 병원가라는 건 뭐 안 쓰느니만 못한얘기고
병원도 이상한데 가면 살빼세요 ㅇㅈㄹ..
나만 그런진 모르겠는데 정은 혼자 넣을 때 이물감 개쩔고 오히려 병을 키우게 된다고 해야하나..
걍 넣지말고 연고 쓰다가 안 되면 바로 병원 튀어가는 게 나음 ㅈㅇ 심해지면 ㅂㄱㅇ됨..
나도 알고싶지 않았어
나처럼 허벌 면역인 여자들은
크랜베리 청결제로는 좀 부족하고
걍 디만노스 청결제로 계속닦아주면서
방광염도 같이방지해줘야 ㅈㅇ냄새랑 ㅂㄱㅇ냄새 잡을수 있음.. (참고.. 디만노스는 브랜드명이 아니라 ㅂㄱㅇ 방지해주는 성분임)
글고 예쁘다고 폴리 어쩌구 팬티랑 팬티라이너..
나 나중에 친구가 말해줬는데
비린내 난대 진짜알고 싶지않았음
그 말해준 친구랑 이제 연락 안 하긴 하는데 ㅋㅋ
그래도 냄새 무조건 나는구나 깨닫는 계기는 됐고
솔까 ㅈㅇ이나 ㅂㄱㅇ 한번도 안 걸린 여자는 없을거라고 생각하고 특히 ㅈㅇ이나 ㅂㄱㅇ 개심한 상태에서 혐리까지 겹치면 걍 스스로도 찝찝하고 그래서 몇자써봄
짹에서 한참 ㅈㅇ냄새 풍문돌았을땐 난 진짜 나서 닥쳤다가 뒷북좀쳐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