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카지
그냥 학교답없는데 수능다시봤다간 진짜 죽을거같아서
어쩔수없이 다니는데
여러모로 정병옴 고딩때공부열심히안했는데
왜 엔수한다고 그랬는지 후회되는데
어차피 고3때 갔어도 정신병 도졌을듯;
걍 내년에 휴학하고 하고싶은거 배우러 다닐까 싶음
답도없고 막막함
나같이 재수나 삼수했는데 지잡다니는애들있냐
너넨 어칼거임
Best삼수해서 지잡갈 정도면 어차피 사수해도 지잡갈꺼임 사수해서 지잡가느니 지금 삼수해서 지잡간게 훨 나으니 맘 잡고 학교 잘 다니거나 정 아쉬움이 남으면 편입준비를 하세요
편입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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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보니 쓰니는 공부해도 지잡대 다닐듯...글을보니 생각이없고 그냥 머리속이 비어있는듯...
졸업하고 공무언 준비를하든가 자격증따서 취업잘ㄹ할생각해
미래에 되돌아보면 지금은 별거아닐수 있어 ㅎㅇㅌ
힘내라!
대학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
ㄴㅇㄴ
지금 하는거 열심히 하고 학점관리 잘해야됨 전과를 하셈.. 저는 지방전문대 졸업(4.45)하고 지방국립4년제 편입햇어요... 그래도 학교다니면서 내내 성적 장학금 받았어요.. 너무들 공부 안해서.. 제가 덕을 많이 봤지요... 하고 싶은거는 길이 여러개니까 일단 도전해보는것도 괜찮아요.. 그치만 아예 지금 하는것도 손에서 놓으면 안되요...
재수햏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