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남편 논란’ 딛고 제주서 미모 과시..흐린 날씨에도 빛나네

쓰니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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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배우 박한별이 제주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8일 박한별은 자신의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한별은 ‘흐릿흐릿한 주말’이라는 글을 남기며, 담벼락에 기대어 양손을 머리 위로 올려 토끼 모양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자연스러운 헤어와 잔잔한 미소에서 여유로운 제주 일상이 느껴진 모습.

박한별, ‘남편 논란’ 딛고 제주서 미모 과시..흐린 날씨에도 빛나네

특히 편안한 브라운 톤 트레이닝 세트를 입은 그는 수수하면서도 여전히 빛나는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한별은 지난 2017년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 2019년 남편이 버닝썬 게이트에 연루되면서 긴 공백기를 가졌으나, 올해 초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를 통해 복귀했고 영화 ‘카르마’에 출연해 공개를 앞두고 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박한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