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주나 신점에서 37-8에 결혼한다고하는데 (뭐 일찍가면 이혼한다 늦게 결혼해야한다 이런말 있잖아요)사주에서는 이혼수 있다고하고 신점에서는 무슨 소띠 연상 남자를 만나야한다고하고인생이라는게 내 맘대로 안되는건 알지만 이미 다 정해져있고 넌 이래야만 잘 산다 라고 프레임이 씌워지는거같아서 정말 이대로 맞춰서 살아야하는건가 싶어요 뭔가.. 내인생을 내가 선택할수없고 이미 다 정해져있으니까 자유를 잃은 느낌? 좋은 사람 만나 가정 이루고 싶고 아이도 낳고싶은데지금 만나는 남친이랑은 인연이 아니라고 헤어진다고하니까 더 우울해지고.. 지금 남친이랑 헤어지면 또 누구를 어디서 만날 수 있을까 싶고 진짜 들은대로 인생이 흘러가면 어쩌나 걱정도 드네요 사람들은 오히려 혼자사는게 더 맘 편하다 더 좋다 혼자살면 뭐 어떻냐고하는데 저는 좋은 가정을 이루고싶거든요.. 물론 그것도 제 맘처럼 쉬운일은 아니겠지만.. 이러다 정말 신점이나 사주에서 말한것처럼 결혼에 실패학거나 안 좋은 쪽으로 흘러갈까봐너무 겁이나고 걱정이돼요
신점이나 사주
신점이나 사주 얼마나 믿으세요?
저는 사주나 신점에서 37-8에 결혼한다고하는데 (뭐 일찍가면 이혼한다 늦게 결혼해야한다 이런말 있잖아요)사주에서는 이혼수 있다고하고 신점에서는 무슨 소띠 연상 남자를 만나야한다고하고인생이라는게 내 맘대로 안되는건 알지만 이미 다 정해져있고 넌 이래야만 잘 산다 라고 프레임이 씌워지는거같아서 정말 이대로 맞춰서 살아야하는건가 싶어요
뭔가.. 내인생을 내가 선택할수없고 이미 다 정해져있으니까 자유를 잃은 느낌?
좋은 사람 만나 가정 이루고 싶고 아이도 낳고싶은데지금 만나는 남친이랑은 인연이 아니라고 헤어진다고하니까 더 우울해지고.. 지금 남친이랑 헤어지면 또 누구를 어디서 만날 수 있을까 싶고 진짜 들은대로 인생이 흘러가면 어쩌나 걱정도 드네요
사람들은 오히려 혼자사는게 더 맘 편하다 더 좋다 혼자살면 뭐 어떻냐고하는데 저는 좋은 가정을 이루고싶거든요.. 물론 그것도 제 맘처럼 쉬운일은 아니겠지만..
이러다 정말 신점이나 사주에서 말한것처럼 결혼에 실패학거나 안 좋은 쪽으로 흘러갈까봐너무 겁이나고 걱정이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