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ㄴ싫음 상식적으로 내가 한꺼번에 결제했으면 얼마 나왔냐고 물어보거나 얼만지 알고있으면 걍 바로 보내주는게 상식 아님? 바로 못보내주는 상황이더라도 지가 보내야하는 돈이 있으면 기억을 쳐했다가 나중에 알아서 보내야되는거 아니냐고ㅆ발 이걸 왜 내가 매번 말하기 전까지 죽어도 안쳐보내는지 모르겠음 내가 말 안하면 끝까지 안보냄 몇만원치면 걍 나도 말하겠는데 얼마 안하는건 나도 돈 보내달라고 하기 ㅈㄴ애매한데 일부러 그러는건지 진짜 기억력에 문제가 있는건지 모르겠음 이정도면 걍 지능에 문제있는거 아님?ㅆㅂ 아 돈 때문에 왜 자꾸 이런 애매한 상황을 만드냐고 개빡친다
난 돈 때문에 애매한 상황 만드는 애들이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