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스타건강랭킹 넘버원'에서 S.E.S. 출신 슈가 간혈관종 진단을 받는다.10일 SBS '스타건강랭킹 넘버원' 측은 "소화불량의 위험성에 대해 짚어 본다. 소화불량은 장기간 방치하게 되면 비만으로 이어질 위험이 커질 수 있다"고 예고했다."신인 때로 돌아간 것 같은 그런 기분이다"는 슈를 보며 전영미는 "왜 하필 주제가 뱃살일 때 나를 불렀냐"고 불만을 쏟아낸다.자신의 손길에 슈가 크게 흔들리자 전영미는 "툭 쳤다고 바로 넘어갈 것 같아. 애 셋을 낳았는데 배가 없어!"라고 분노한다. 그러자 슈는 "옷으로 잘 가린 것뿐이다"고 민망해한다.뱃살과 별개로 슈는 "평소 소화불량과 변비에 시달렸다"면서 "가방에 소화제를 종류별로 갖고 다닐 정도였다. 극심한 변비 때문에 응급실을 간 적도 있었다"고 토로한다.이후 슈의 건강검진 결과가 공개된다. 간에서 '종양'이 발견되고, 전문가는 '간혈관종'이라고 진단한다. 슈는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다.방송은 12일 오후 8시 10분.(사진=SBS '스타건강랭킹 넘버원')김예나 yenable@
'애셋맘' S.E.S. 슈, 뱃살은 없는데 '종양' 발견…진단명은 '간혈관종'
[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스타건강랭킹 넘버원'에서 S.E.S. 출신 슈가 간혈관종 진단을 받는다.
10일 SBS '스타건강랭킹 넘버원' 측은 "소화불량의 위험성에 대해 짚어 본다. 소화불량은 장기간 방치하게 되면 비만으로 이어질 위험이 커질 수 있다"고 예고했다.
"신인 때로 돌아간 것 같은 그런 기분이다"는 슈를 보며 전영미는 "왜 하필 주제가 뱃살일 때 나를 불렀냐"고 불만을 쏟아낸다.
자신의 손길에 슈가 크게 흔들리자 전영미는 "툭 쳤다고 바로 넘어갈 것 같아. 애 셋을 낳았는데 배가 없어!"라고 분노한다. 그러자 슈는 "옷으로 잘 가린 것뿐이다"고 민망해한다.
뱃살과 별개로 슈는 "평소 소화불량과 변비에 시달렸다"면서 "가방에 소화제를 종류별로 갖고 다닐 정도였다. 극심한 변비 때문에 응급실을 간 적도 있었다"고 토로한다.
이후 슈의 건강검진 결과가 공개된다. 간에서 '종양'이 발견되고, 전문가는 '간혈관종'이라고 진단한다. 슈는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다.
방송은 12일 오후 8시 10분.
(사진=SBS '스타건강랭킹 넘버원')
김예나 yen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