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 기차나 자가용, 비행기는 건조해서 그럴수 잇다 생각하는데 장보러 가거나 친구 만날 때 붙이고 나가는건 ㄹㅇ 신기함
왜지..? 보통 나가기 전에 하거나 갔다 와서 하지 않나?
난 지성이라 그런가 팩붙이고 떼어냈을때 그 미끈미끈한 느낌 싫어하는데 밖에서 떼면 처치도 곤란하고 그 미끈미끈한거에 먼지 들러붙을것 같아서 붙이고 다니라고 시켜도 못그럴 것 같음
비난하는게 아니라 ㄹㅇ 그냥 신기해 난 생각해본적 없는 일인데 주변 사람들은 팩붙이고 친구 만나러 나가고 그러길래..
준비 덜해서 팩붙이고 나가서 나중에 화장하거나 그런게 아니라 그냥 쭉 그러고 돌아다님 그리고 그상태로 거울사진 찍어올림